무릉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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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무릉계곡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38 (삼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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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1박2일42.3km지자체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 강원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많은 동해의 관광지로 떠나볼까요?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부터 동해하면 빠질 수 없는 동해바다, 일출명소인 촛대바위에 형성된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출렁다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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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총길이 1,51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시기는 4~5억년 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유석, 석회화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내부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20여 종이 2차 생성물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과학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의 탄생과 동굴의 생성과정 등 동굴의 생태계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과 영상실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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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등대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07년에 해양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어시장 맞은편으로 난 '등대오름길'은 묵호등대로 올라가는 논골담길로 마을 골목마다 주민들이 직접 지은 시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벽화로 그려져있다. 뱃사람과 시멘트, 무연탄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로 묵호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놓여져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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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담길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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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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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로 유명한 추암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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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무릉계곡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이 곳은 고려 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조선전기 4대 명필가의 한 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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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건강숲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교육하는 시설인 강원권역 환경성질환예상센터로써, 하루 1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 대강당, 자연식 건강식당,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무릉계곡이라는 입지조건 등으로 최상의 환경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무릉도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하루
7시간3km지자체
동해시에 자리한 두타산은 해발 1,353m로 제법 높은 산이다.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를 닦는다’는 뜻의 두타산은 천년 고찰 삼화사와 선현들이 안빈낙도를 즐겼다는 무릉계곡을 품고 있다. 무릉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쌍폭, 용추폭포 등이 장관을 이룬다.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휴식처, 두타산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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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동 무릉계곡, 두타산(1351m)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사찰과 관련하여서는 세가지 창건 설화가 전해지고 있으며, <삼화사사직> <진주지> 등에 의하면, 신라 선덕왕 11년(642)에 지장율사가 흑연대를 창건한 것이 그 시초가 되었다고 하나 신빙성은 없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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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무릉계곡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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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굴뚝촌)각종 성인질환을 유발하는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하여 건강식단을 제공하는 대나무통밥 전문점이다. \n문의/안내 : 033-534-919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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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계곡 입구인 삼화사 서쪽 2.5㎞쯤에 있는 용추폭포는 청옥산(1,403.7m)에서 흘러 내려온 물줄기가 상, 중, 하 3개의 항아리 모양의 깊은 바위용소로 되어 있다. 용추폭포 아래(70m) 위치한 쌍폭포는 수원이 마치 하늘로 착각할 정도로 높고 아름다우며, 용추폭포에서 내려오는 물과 박달계곡의 물이 이곳에서 만남은 마치 자연의 음양의 섭리와 순리를 나타내는 듯하며 용추폭포와 함께 무릉계곡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