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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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등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맞이길 289 (묵호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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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13-1

    직선거리 1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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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4-36

    직선거리 58m

  4. 4
    맛집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4-101

    직선거리 79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동해안일주해안도로(동해), 등뼈를 타고 달리다!

약 24km지자체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동해는 신이 내린 천혜의 자연 종합선물 같은 도시로 깊고 푸른 바다와 수많은 해변, 수려한 산, 아름다운 계곡 등 천혜자연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동해시는 각종 레저의 메카로도 유명하다. 최근엔 새로운 명소까지 새록새록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이유로 동해는 죽기 전에 꼭 한번은 다녀와야 할 여행지로 손꼽힌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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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고운 백사장은 길이 5km로 북쪽의 옥계까지 이어질 정도로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맑고 투명한 바다는 수심이 얕아 여름 물놀이에 적합하고 해변 뒤로 펼쳐진 울창한 송림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해수욕장 바로 뒤에는 망상오토캠핑장이 있어 차박 캠핑을 즐기기에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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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등대전망대

    일제강점기에는 그저 삼척 일대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작은 항구였으나 1970년대 대규모 확장 공사와 방파제 보강으로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재탄생됐으며 현재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 중이다. 특히 묵호항은 활어와 선어가 활발하게 거래되는 활기찬 어시장으로 여행객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묵호항 입구에서 골목으로 올라가면 언덕 위에 있는 묵호등대에서는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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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골담길

    묵호항에서 묵호등대로 올라가는 골목에는 논골담길이 있다. 과거 묵호항에 대한 역사와 그곳에서 산 사람들의 삶이 벽화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논골 1길은 생업에 관련된 이미지를 논골 2길은 사라진 추억의 공간을, 논골 3길은 강인하고 엄했던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 등 개인적인 일화를 담고 있다. 등대오름길은 풍경을 담은 작품으로 묵호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환경을 표현하고 있다.

  4. 4

    사천면 하평리에 있으며 길이 200m, 4,000㎡의 백사장이 있다. 하평은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동(荷坪洞)이라 했다. 뒷불해변과 이어지는 하얀 모래밭과 뒤로는 해송 숲이 넓게 펼쳐져 있는 곳으로 조용하고 깨끗하여 가족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5. 5

    기암괴석이 늘어선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사장이 일품이다. 해변은 작고 아담하지만 절경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해수욕장이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하고 그중 추암 촛대바위는 독특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아 1년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1박2일42.3km지자체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 강원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많은 동해의 관광지로 떠나볼까요?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부터 동해하면 빠질 수 없는 동해바다, 일출명소인 촛대바위에 형성된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출렁다리까지!

  1. 1

    동해시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총길이 1,51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시기는 4~5억년 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유석, 석회화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내부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20여 종이 2차 생성물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과학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의 탄생과 동굴의 생성과정 등 동굴의 생태계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과 영상실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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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 등대

    묵호등대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07년에 해양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어시장 맞은편으로 난 '등대오름길'은 묵호등대로 올라가는 논골담길로 마을 골목마다 주민들이 직접 지은 시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벽화로 그려져있다. 뱃사람과 시멘트, 무연탄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로 묵호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놓여져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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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골담길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4. 4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5. 5

    일출로 유명한 추암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6. 6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이 곳은 고려 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조선전기 4대 명필가의 한 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있다.

  7. 7

    동해무릉건강숲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교육하는 시설인 강원권역 환경성질환예상센터로써, 하루 1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 대강당, 자연식 건강식당,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무릉계곡이라는 입지조건 등으로 최상의 환경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강원도의 바다와 볼거리 알차게 체험하자

1일70.61km지자체

강원도하면 바다지만 절경의 산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에만 존재하는 특유의 너와집을 보고 삼척 시내에서 강원도의 문화와 희귀 종유석을 볼 수 있는 천연동굴을 보고 바닷가의 항구와 등대까지 볼 수 있는 알찬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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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리는 밤 산촌칼국수 먹으며 추억만들기 '너와'란 소나무나 참나무를 두께 4~5cm, 가로 20~30cm, 세로 40~60cm정도로 자른 널빤지를 말하고 너와집이란 이 너와를 지붕에 얹은 집이다. 강원도에서는 느에집 또는 능에집 이라고도 한다. 신리마을에 가면 점차 사라져가는 이 너와집을 만나볼 수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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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문화예술회관은 1994년 6월 죽서루, 오십천 성남동에 개관하여 음악, 연극, 무용 등의 공연예술은 물론 전시, 영화의 기능까지 갖춘 대규모 다목적시설로 지역문화예술의 전당으로써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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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산야)

    동해시선정[모범음식점], 동해시YMCA선정[환경사랑음식점]된 업소로서 신선한 유기농 야채와 생고기를 제공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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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천곡천연동굴은 총길이 1,40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시기는 4~5억년 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유석, 석회화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내부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20여 종이 2차 생성물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과학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의 탄생과 동굴의 생성과정 등 동굴의 생태계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과 영상실이 설치되어 있다. \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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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 등대

    묵호항은 1941년 8월 11일 개항(開港)되어 무연탄 중심의 무역항의 역할과 함께 어항으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묵호등대는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게 되었다. 해발고도 67m에 자리 잡은 묵호등대는 백원형 철근콘크리트구조이고, 높이는 12m의 내부 2층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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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41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n

묵호등대 가는 길에 만나는 벽화

6시간25km지자체

동해시는 기곡해변에서 추암해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해변과 절경을 간직한 고장이다. 오토캠핑장을 갖춘 망상해변과 해돋이 명소로 알려진 추암해변은 동해를 대표하는 해변이다. 묵호항과 묵호등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지켜볼 수 있는 곳이다. 묵호 사람들의 고단했던 삶을 벽화로 그려놓은 논골담길은 묵호항을 대표하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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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상해변은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3km쯤 떨어져 있는 국민관광지로서 부근의 옥계, 경포 등과 함께 동해안의 위성 관광지로 꾸며지고 있다. 연장 1.4km의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수령 20~30년), 청정한 해수,얕은 수심(경사도 2~4도, 평균 물 깊이 0.5~1m) 등 동해안 해수욕장 중 가장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주차장, 야영장, 샤워장, 공중화장실 등과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해수욕장 바로 위에는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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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등대

    묵호항은 1941년 8월 11일 개항(開港)되어 무연탄 중심의 무역항의 역할과 함께 어항으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묵호등대는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게 되었다. 해발고도 67m에 자리 잡은 묵호등대는 백원형 철근콘크리트구조이고, 높이는 12m의 내부 2층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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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41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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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부흥횟집)

    동해시 묵호동에 위치하였고 인근에 묵호항이 있으며 갓 잡아올린 싱싱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br /><br />* 문의/안내 : 033-531-520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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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변이다. 해안절벽과 동굴, 칼바위, 촛대바위 등의 크고 작은 바위섬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뛰어난 경승지로 해금강이라 불려 왔으며 조선 세조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으면서 그 경승에 취한 나머지 능파대라 부르기도 했었다. 고려 공민왕 10년에 삼척심씨 시조인 심동로가 관직에서 물러나서 지은 정자인 지방문화재 \"해암정(海岩亭)\"이 소재해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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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n

동해의 바다낚시 코스

10.4km지자체

관광도시의 급부상을 위해 지난 '99년부터 동해시의 낚시동호인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동해시의 낚시터 개방을 통한 낚시관광지를 개척함으로 관광상품화하여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유도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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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41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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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묵호등대

    묵호항은 1941년 8월 11일 개항(開港)되어 무연탄 중심의 무역항의 역할과 함께 어항으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묵호등대는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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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달해변은 동해시청에서 동북쪽으로 약 3km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 길이 300m, \n 폭 20~30m에 지나지 않는 조그마한 해수욕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