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원
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금강공원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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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성을 걸어보자
6시간15.8km(금정산성 걷기 5.3km 포함)지자체
국내 최대 길이의 산성을 걸으며 부산을 지키는 명산, 금정산의 진면목을 만난다. 금정산성은 그 길이가 1만7천여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산성으로 동래와 양산, 기장을 잇고 있다.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금정산에 올라 남문에서 시작해 제1망루를 지나 산성마을로 내려오는 코스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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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부산광역시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었다.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1551~1592), 부산진첨절제사 정발(鄭發:1553~1592)을 비롯해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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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금강공원동래 온천장 뒤쪽의 서북쪽에 있는 금정산 해발 801.5m(고당봉) 기슭에 있으며 93만 6천 평의 면적에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절벽 또한 절경을 이루고 있고, 골짜기 마다 흐르는 맑은 시냇물 소리를 듣노라면 신선경에 들어선 느낌이어서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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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산성집, 성안집, 무심정)[산성집]<br />\n산나물, 약초, 도토리묵, 무공해 채소 등 직접 재배한 재료를 사용한다. 부산 향토음식으로 지정될 만큼 특이한 전통먹거리인 흑염소숯불구이, 오리불고기, 토종닭, 산성토산주, 파전 등의 메뉴는 한국 손님은 물론 외국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br /><br />\n[성안집]<br />\n성안집은 보양음식을 전문으로 한다. 금정산성 동문 인근에 위치하여 산행 후 식사하기 편리하다. <br /><br />\n[무심정]<br />\n부산 금정구 금성동에 위치한 무심정은 사찰음식, 한방닭백숙, 오리백숙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26가지 장아찌류를 매일 매일 바꿔서 상에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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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는 금정산성. 백두대간의 꼬리 끝자락에 해당하는 부산 금정산에는 신라 문무왕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고찰 범어사가 있을 뿐 아니라 삼국시대에 축조된 금정산성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지 못하나, 위치 및 규모 등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n

지하철 타고 돌아보는 부산 시간여행
39.39km지자체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는 금강공원과 백두대간 끝자락이라 할 수 있는 금정산성, 부산의 근대역사를 품은 박물관, 활기 넘치는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는 지하철 1호선 여행 코스. 자녀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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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활어부지역 최고의 대표적 명물 자갈치 시장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귀환한 동포 및 6.25전쟁 발발로 피난온 피난민과 더불어 자갈마당민 남항일대 노점상을 중심으로 형성된 동양최대의 어시장으로서 바닷가에서 나는 모든 수산물을 취급하는 종합어시장이다. 지역민들의 활기찬 일상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며, 관광객들에게는 필수적인 관광코스로 싱싱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활어부에서는 회를 즐기는 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으로 직접고른 활어를 현장에서 고르고 맛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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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49m)은 부산 시내에 있는 구릉으로서 부산 3명산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松峴山)이라 하였다가 그 후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어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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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금강공원동래 온천장 뒤쪽의 서북쪽에 있는 금정산 해발 801.5m(고당봉) 기슭에 있으며 93만 6천 평의 면적에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절벽 또한 절경을 이루고 있고, 골짜기 마다 흐르는 맑은 시냇물 소리를 듣노라면 신선경에 들어선 느낌이어서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다. 봄철부터 겨울철에 이르기까지 인적이 끊이지 않는 근린공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고 옛 동래 도호부에 속한 유서 깊은 이 곳에는 여러가지 문화유적지가 곳곳에 있어 우리 후손들의 산교육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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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는 금정산성. 부산 금정산에는 신라 문무왕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고찰 범어사가 있을 뿐 아니라 삼국시대에 축조된 금정산성이 있다. 동래온천장 서북쪽 금정산(801.5m) 정상에 위치한 금정산성은 동래부 및 양산, 기장의 피난겸 항전성으로 전장 17,337m, 높이 1.5∼3m, 면적 약 8,213㎢에 이르는 산성이다. 일제 암흑기에는 일인들에 의해 훼손, 황폐화되었던 것을 1971년 국가 지정 사적으로 지정하여 2년에 걸쳐 동,서,남문을 복원한 이후 현재 꾸준히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루 4개소(동, 서, 남, 북), 망루 4개소(1,2,3,4망루)가 소재해 있으며, 또한 금강공원에서 금정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와 수련원, 산장 등의 시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