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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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충렬사(부산)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347 (안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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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

    부산 동래구 칠산동 산 2-25

    직선거리 4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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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부산 동래구 안락동 421-33

    직선거리 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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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부산 동래구 안락동 419-38

    직선거리 168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성을 걸어보자

6시간15.8km(금정산성 걷기 5.3km 포함)지자체

국내 최대 길이의 산성을 걸으며 부산을 지키는 명산, 금정산의 진면목을 만난다. 금정산성은 그 길이가 1만7천여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산성으로 동래와 양산, 기장을 잇고 있다.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금정산에 올라 남문에서 시작해 제1망루를 지나 산성마을로 내려오는 코스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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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충렬사(부산)

    1972년에 부산광역시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었다.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1551~1592), 부산진첨절제사 정발(鄭發:1553~1592)을 비롯해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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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온천장 뒤쪽의 서북쪽에 있는 금정산 해발 801.5m(고당봉) 기슭에 있으며 93만 6천 평의 면적에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절벽 또한 절경을 이루고 있고, 골짜기 마다 흐르는 맑은 시냇물 소리를 듣노라면 신선경에 들어선 느낌이어서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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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산성집, 성안집, 무심정)

    [산성집]<br />\n산나물, 약초, 도토리묵, 무공해 채소 등 직접 재배한 재료를 사용한다. 부산 향토음식으로 지정될 만큼 특이한 전통먹거리인 흑염소숯불구이, 오리불고기, 토종닭, 산성토산주, 파전 등의 메뉴는 한국 손님은 물론 외국 손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br /><br />\n[성안집]<br />\n성안집은 보양음식을 전문으로 한다. 금정산성 동문 인근에 위치하여 산행 후 식사하기 편리하다. <br /><br />\n[무심정]<br />\n부산 금정구 금성동에 위치한 무심정은 사찰음식, 한방닭백숙, 오리백숙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26가지 장아찌류를 매일 매일 바꿔서 상에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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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는 금정산성. 백두대간의 꼬리 끝자락에 해당하는 부산 금정산에는 신라 문무왕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고찰 범어사가 있을 뿐 아니라 삼국시대에 축조된 금정산성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지 못하나, 위치 및 규모 등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n

온천욕 뒤 곰장어와 파전으로 몸보신

1일8km지자체

동래온천은 신라 때부터 존재해 조선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온천지로 명성을 날렸다. 지금은 놀이테마파크에 밀려 그만한 명성은 없지만 허심청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한 후 동래의 명물 ‘곰장어구이’와 ‘동래파전’으로 보양을 해보자. 온천장 곰장어 골목에는 10곳이 넘는 곰장어집과 밀가루대신 쌀가루를 넣어 더욱 쫄깃한 파전 위에 양념고기와 조갯살, 새우 등 해산물이 푸짐하니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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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로 수온은 63℃이며, 약칼리성 식염천으로 목욕 외 온천수를 마시면 만성 위장병 및 위장근약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류마티스성 질환, 운동장애, 신경통, 관절염, 피로회복, 혈액순환 장애에도 효과가 있는 건강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족탕의 효능으로는 인체 12경락의 중요한 혈들이 밀집한 '제 2의 심장'인 발과 발목 주변의 근육과 관절을 뜨거운 물로 자극,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특히 발의 피로감, 고혈압, 저혈압, 권태감, 생리불순, 요통, 관절염 등의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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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소문난산곰장어

    정통 곰장어를 표방하고 있는 ‘소문난 곰장어’는 산지 직송으로 곰장어를 공급받기에 신선하고 쫀득한 육질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곰장어를 양념구이와 소금구이 그리고 통구이의 3종류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일반 손님을, 2층은 단체를 위한 연회석으로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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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시장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의 하나인 동래시장(이전:동래부 읍내장)은 원래 5일장이었으나, 현재는 상설시장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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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복천동 일대의 구릉 위에 있는 가야 때 무덤들이다. 여러 차례에 걸친 발굴조사로 4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나, 대부분의 무덤은 아직도 땅 밑에 남아있다. 무덤의 형태는 땅을 파서 넓은 방을 만들고 나무관을 넣은 덧널무덤(토광목곽묘), 땅 속에 네모난 돌로 벽을 쌓고 천장을 덮어 만든 구덩이식 돌방무덤(수혈식석실묘), 땅 속에 시체를 바로 묻는 널무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형식의 무덤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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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할매파전

    조선시대 동래 부사가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동래의 전통 향토음식인 동래파전의 맛을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집이다. 지금은 손부(김정희 씨)가 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할머니가 하실 때는 제일식당이라는 상호에서 시작하였다. 동래파전은 구수한 맛국물에 찹쌀가루와 멥쌀가루를 섞어 반죽하고 각종 해물과 쇠고기가 향긋한 파와 어우러져 연하고 부드러우면서 달짝지근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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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충렬사

    안락서원은 임진왜란 때의 충신열사를 모셨기 때문에 뒷날 흥선대원군이 단행한 서원철폐 때도 헐리지 않고 근년까지 그대로 내려오다가 1977년 정부의 충렬사 성역화 방침에 따라 경역을 확장하여 사당과 기념관 등 건물을 새로 짓고 그 보존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 안락서원은 창건 이래 몇 백 년 동안 지방민을 교화하여 충군 애국사상을 고취하고 이 고장에 있는 사람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하는데 큰 이바지하고 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