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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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김일성 별장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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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고성) 화진포의 수려한 풍광 속으로, 자전거 여행
지자체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종 40,000여점을 전시한 패류전시관과, 각종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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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별장(고성)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는 세 명의 옛정치인의 별장인 김일성 별장, 이승만 별장, 이기붕 별장이 나란히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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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생태박물관고성화진포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화진포 생태박물관은 층별 3개 전시관에서 화진포호수와 관련한 생태계를 관찰,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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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화진포의성(김일성별장)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이 세워진 연도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김일성은 1948년부터 50년까지 처 김정숙,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 등 가족과 함께 하계휴양지로 화진포를 찾았다.

바다와 호수가 아름다운 동해안 최북단 여행
7시간25km지자체
고성에는 화진포호라 불리는 석호가 있다. 바다였던 지역이 자연 현상으로 호수가 된 곳이다. 화진포호와 함께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인 화진포해변까지 경관이 수려하다. 한국전쟁을 전후해 조성된 옛 별장도 그대로 남아 있다. 북으로 달리면 더는 갈 수 없는 통일전망대가 가로막아 서고 DMZ박물관, 통일전망대 등 안보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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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항은 38도선 이북(북위 38˚ 26')에 위치한 건설부지정 제2종 항만이다. 접적지구라는 입지적인 조건 등으로 오지 어촌으로만 여겨왔던 이곳은 지난 1973년 거진면이 읍으로 승격되면서 항구 주변에 현대식 고층건물이 들어서 상업도시로 면모를 갖추어 동해북부 어업전진기지로 성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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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석호와 울창한 솔숲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화진포해변.\n공식 해수욕장으로는 동해안에서 가장 북쪽에 자리잡은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는 1.7km, 평균 수심은 1~1.5m 정도이다. 주변에 울창한 소나무숲, 맑은 호수, 기암괴석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자연 풍광이 수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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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화진포의 성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이 세워진 연도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김일성은 1948년부터 50년까지 처 김정숙,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 등 가족과 함께 하계휴양지로 화진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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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거진항 제비호식당)고성 최북단에 위치한 제비호식당은 고성8미중에 하나인 생태찌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까운 곳에 화진포해수욕장이 위치해 있고 통일 전망대 또한 지근 거리에 위치해 있어 아이들에게 안보관광까지 할 수 있는 곳이다.<br/>\n* 문의/안내 : 033-682-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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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는 세 명의 옛정치인의 별장이 나란히 놓여있다. 김일성 별장, 이승만 별장, 이기붕 별장. 이승만 별장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이 머물렀던 곳으로 1954년에 신축된 뒤 1061년에 폐허가 되었다가 1999년 전시관으로 복원되었다. \n소박하고 단출하지만 별장 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주변의 울창한 송림과 한데 어우러진 화진포의 두 개의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까닭에 화진포의 세 별장 중 가장 경치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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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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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발 아래의 휴전선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발 아래에는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연결도로로 금강산육로 관광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성, 시원하게 통일 ‘막국수’ 힐링 여행
약 20분12.04km지자체
화진포에는 울창한 송림과 호수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명소가 많다. 동해안 최대의 자연 호수인 화진포는 천혜의 경관뿐 아니라 화진포 역사안보전시관, 김일성별장, 통일전망대 등 역사 속에 평화를 꿈꾸는 장소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막국수는 메밀을 재배하던 강원도 지역에서 즐겨 먹던 향토음식이다. 고성의 막국수가 특히 맛있는 건 살얼음 동동 띄운 알싸한 동치미국물 덕분이다. 실향민의 마음을 위로하듯 이북식으로 만든 시원한 동치미는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잠시라도 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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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화진포는 동해와 연접해 자연풍광이 수려하고 면적 72만평에 달하는 광활한 호수 주위에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펼쳐진 국내 최고의 석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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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김일성·이기붕·이승만 별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넓은 호수, 명사십리와 청정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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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화진포의 성에는 옛 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비롯해 김일성 가족이 사용했던 응접 세트 등 각종 유품이 모형물로 만들어져 전시 되었다. 해안가 산기슭에 위치한 화진포의 성은 광복 직후 건립, 한국전쟁 이전까지 김일성이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와 함께 수시로 이용했던 곳으로 본래 지하 1층, 지상 2층의 석조물이었으나 전쟁 중 크게 훼손되어 64년 육군이 본래 건물을 철거하고 지금의 1층 건물로 재건축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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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