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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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낙산공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길 41 (동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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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강북의 오래된 길을 따라 걷다
5시간10.11km지자체
혜화동 대학로는 대학생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성북동 중턱의 길상사부터 대학로를 따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날씨 좋은 봄날 마로니에 공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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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길상사에는 대중들의 정진 수행공간인 ‘길상선원’과 ‘침묵의 집’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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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낙산가든, 이스탄불)점심식사[낙산가든]<br />\n개점한지 23년 된 업소로써 항상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며 전 직원들이 장기 근속자로서 몸과 마음이 함께 하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며 모든 식자재는 최상품으로 20년 동안 직접 구매하며 모든 음식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연의 맛 그대로의 맛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br /><br />\n점심식사[이스탄불]<br />\n의정부에 우리나라 처음으로 터키 요리 전문점을 오픈하여, 지금의 대학로에 위치한 이스탄불은 10여년의 긴 시간만큼 단골손님들이 많다. 특히 젊음의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해 있어서, 세계 3대 요리중의 하나인 터키의 음식 맛을 보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리는 곳 중 한 곳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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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낙산공원낙산은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의 하나로 풍수지리상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이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낙산은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당부분 파괴·소실되었고 특히 60년대 이후의 근대화 과정에서 무분별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아파트와 주택이 낙산을 잠식한 채 오랜 시간 방치되어 역사적 유물로써의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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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1.1km에 이르는 가로로서 이 일대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의 거리로 개방하면서 『대학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문예진흥원, 문예회관 등 각종 예술단체와 공연장, 화랑 등 문화시설이 밀집한 대학로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성장했다. \n

서울의 아름다운 밤을 바라보다.
지자체
한양도성은 조선의 건국과 함께 축성한 성곽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올라있다. 총 길이는 18km에 이르며 가장 아름다운 곳은 흥인지문부터 혜화문까지 낙산구간이다. 흥인지문에서 성곽에 오르기 전에 서울디자인지원센터의 한양도성박물관에 들러 서울의 과거를 들여다보자. 해가 질 무렵 낙산공원에서 자리 잡은 낙산정으로 가보자. 서울 한복판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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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은 조선의 건국과 함께 축성한 성곽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올라있다. 총 길이는 18km에 이르며 가장 아름다운 곳은 흥인지문부터 혜화문까지 낙산구간이다. 흥인지문에서 성곽에 오르기 전에 서울디자인지원센터의 한양도성박물관에 들러 서울의 과거를 들여다보자. 해가 질 무렵 낙산공원에서 자리 잡은 낙산정으로 가보자. 서울 한복판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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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박물관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의 도읍인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되었다. 전체 길이 18.627km에 이르는 한양도성은 현존하는 수도의 도성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도성의 기능을 수행했다. 낙산 구간 순성길 시작점에 위치한 한양도성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한양도성의 역사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서의 미래 가치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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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낙산공원낙산은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의 하나로 풍수지리상\n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이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지니고\n 있는 낙산은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당부분 파괴·소실되었고 특히 60년대 이후의 근대화 과정에서 무분별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아파트와 주택이 낙산을 잠식한\n 채 오랜 시간 방치되어 역사적 유물로써의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n\n 이에 서울시에서는 공원녹지확충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낙산을 근린공원으로 지정하고 주변의 녹지축과의 연결을 도모하면서 낙산의 모습과 역사성을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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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통 건축물과 유적ㆍ유물, 최첨단 현대 복합문화시설이 어우러진「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br />공원 내에는 서울성곽과 이간수문(265m 8,030㎡)외에도 동대문역사관(1,313㎡), 동대문유구전시장(4,460㎡), 동대문운동장기념관(339㎡), 이벤트홀(2,058㎡), 디자인갤러리(40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