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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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지금 보는 곳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 49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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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안전을 체험하다.
1일38.18km지자체
태백 장성지구에 있는 365세이프타운은 ‘안전은 학습이 아닌 체험이다’를 모토로 세운 안전 체험 테마파크다. 산불체험관, 설해체험관, 풍수해체험관, 지진체험관, 대테러체험관 등 다섯 가지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교육과 체험이 진행된다. 소방안전교육은 소화기체험, 심폐소생술을 자세해 배워볼 수 있는 실전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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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상장동에 위치한 탄광이야기 마을(남부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이제까지 마을주민들의 인력봉사 자진참여, 재능기부를 통한 주민주도형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골목 골목마다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칙칙했던 마을의 분위기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사랑의 연탄그리기 대회라는 학생 및 가족이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도 하였다. 코레일에서는 2013년 4월 12일부터 중부내륙권 관광전용열차의 운행을 시작하였다. 시속165km의 속도로 중부내륙권 관광열차를 타고 벽화마을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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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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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 자유시장1971년에 처음 세워진 황지자유시장은 3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점포수 약 170여\n 개의 재래시장으로, 고원지대에서 자라 태백지방의 고유한 특산물인 품질 좋은(당귀,천궁\n 등),각종 버섯류와 인근 동해안에서 잡은 싱싱하고 맛좋은 생선과 과일, 잡화, 의류,신발\n 등 모든 공산품을 갖추고서 소비자들을 맞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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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세이프타운은 안전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통해 교육과 엔터테인먼트, 휴양, 레저기능을 복합화한 국내외 유례가 없는 공익적 테마파크이다. 365세이프타운은 3D, 4D로 실감나는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장성지구(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와 트리트랙, 짚라인 등 야외체험시설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중앙지구(챌린지월드), 그리고 실제 소방공무원들이 교육을 받는 전문 교육기관인 철암지구(강원도 소방학교)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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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된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고,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학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삼엽충을 비롯하여 완족동물, 필석류, 연체동물, 코노돈트 등 많은 화석이 산출되어 우리나라 고생대 화석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고생대 자연환경과 그 곳에 살았던 생물역사를 추적할 수 있는 다양한 화석 및 퇴적구조를 구문소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겸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고자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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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구문소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n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강물이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 부르기도 하며 주위의 낙락장송과 어우러진 자연 경관이 일품이다. 구문소 높이는 20∼30m, 넓이 30㎡ 정도 되는 커다란 석회동굴로 석문 위에 자개루가 있고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예로부터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년 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따라
6시간31km지자체
태백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는 고원과 산의 도시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특별한 물의 도시이기도 하다.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한강발원지인 검룡소는 물론, 한강, 낙동강, 오십천의 분수령인 삼수령까지 모두 태백에 위치한다. 고원 도시 곳곳에 숨은 우리나라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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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구문소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 년 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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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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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김서방네닭갈비, 다복회관)[김서방네닭갈비]<br />\n태백에서 이러한 닭갈비를 하는 곳은 주로 황지연못 주변에 모여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 김서방네 닭갈비집이다. 황지연못 입구 신협 맞은편 골목안에 있는 이곳은 3대를 이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 세련돼 보이지 않는 옛날 건물이지만 속은 상당히 넓고 편하다.<br /><br />\n[다복회관]\n태백의 자랑중의 하나인 한우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태백의 오래전 모습들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태백의 변천과정 사진을 전시해두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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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부터 뻗어 내린 백두대간은 태백시의 중심부에 이르러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분기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도 삼해로 물길을 가르는 분수령을 이루는 이곳이 삼수령이라고 한다. 삼수령의 높이는 약 935m. 태백시내에서 35번 국도를 타고 오를 때는 잠깐 사이에 정상에 이르러 그 높이를 실감할 수 없으나 정상 부근에서 동쪽으로 가파른 절벽과 확 트인 절경은 지나는 이들로부터 절로 발길을 멈추고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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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로 검룡이 살고 있다 하여 검룡소이며, 주위의 암반에는 물이끼가 푸르게 자라고 있어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고, 주변은 자연 생태계 보호구역으로 자연생태 학습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매년 유두절(8월 첫째 주 일요일) 한강대제가 열리기도 한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