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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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길상사(서울)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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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강북의 오래된 길을 따라 걷다
5시간10.11km지자체
혜화동 대학로는 대학생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성북동 중턱의 길상사부터 대학로를 따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날씨 좋은 봄날 마로니에 공원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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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길상사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길상사에는 대중들의 정진 수행공간인 ‘길상선원’과 ‘침묵의 집’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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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낙산가든, 이스탄불)점심식사[낙산가든]<br />\n개점한지 23년 된 업소로써 항상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며 전 직원들이 장기 근속자로서 몸과 마음이 함께 하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며 모든 식자재는 최상품으로 20년 동안 직접 구매하며 모든 음식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연의 맛 그대로의 맛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br /><br />\n점심식사[이스탄불]<br />\n의정부에 우리나라 처음으로 터키 요리 전문점을 오픈하여, 지금의 대학로에 위치한 이스탄불은 10여년의 긴 시간만큼 단골손님들이 많다. 특히 젊음의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해 있어서, 세계 3대 요리중의 하나인 터키의 음식 맛을 보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리는 곳 중 한 곳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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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은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의 하나로 풍수지리상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이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낙산은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당부분 파괴·소실되었고 특히 60년대 이후의 근대화 과정에서 무분별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아파트와 주택이 낙산을 잠식한 채 오랜 시간 방치되어 역사적 유물로써의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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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1.1km에 이르는 가로로서 이 일대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의 거리로 개방하면서 『대학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문예진흥원, 문예회관 등 각종 예술단체와 공연장, 화랑 등 문화시설이 밀집한 대학로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성장했다. \n

성북동 마을과 문화 유적 이야기
5시간6.45km지자체
성북동 유적 코스는 맑고 향기롭고 고느넉한 풍경 속으로 길상사에서 정릉에 이르는 길 코스다. 서울 도성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옛 자취와 터를 찾는 길로 그 시절 문화와 유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문화역사의 자취를 찾아가 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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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길상사(서울)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길상사에는 대중들의 정진 수행공간인 ‘길상선원’과 ‘침묵의 집’이 있다. 길상선원은 일반인들을 위한 상설시민선방으로 방부가 허락된 사람들만 이용이 가능하며, 침묵의 집은 참선은 물론 음악을 통한 명상 등을 자유롭게, 개인적으로 정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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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원성북동 1번지 일대에 위치한 사적 378호로 지정된 성락원은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 심삼응의 별장이던 것을 의친왕 이강의 별궁으로 사용하다가 의친왕의 장남 이건이 살았던 곳이다. 그 후 이곳의 소유가 박용하라는 사람에게 넘어갔으나 1950년 4월 심씨(沈氏)의 후손인 심상준이 다시 매입 하였는데, 이는 이곳이 이조판서 심상응의 별장이었던 만큼 [조상의 얼을 이어보라]는 모친의 의지를 따랐다는 사연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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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우 옛집은 혜곡 최순우(1916~1984)선생이 1976년부터 작고할 때까지 살던 집이다. 등록문화재 제 268호로 등록이 되어있다. 본명은 희순이며, 개성에서 출생하였다. 미술사학자이자 박물관전문인으로 한국의 도자기와 전통 목공예, 회화사 분야에서 한국미의 재발견에 힘쓰면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우현 고유섭 선생과 만남을 계기로 1943년 개성부립박물관에 입사하여 1974년부터 1984년까지 제 4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박물관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해외특별순회전을 기획하여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데 공헌하였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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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후비 신덕왕후 강씨의 묘소이다. 태조는 고려의 풍습대로 향리와 서울에 각각 부인을 두고 있었는데, 강씨는 바로 서울에 있는 부인이었다. 고향에 둔 부인 한씨(韓氏)는 태조 등극 전에 죽었고, 등극과 더불어 왕후의 자리에 앉은 것은 현비(顯妃) 강씨로서 방번(芳蕃).방석(芳碩) 두 형제를 낳았다. 왕자의 난으로 이방원에 의해 현비(강씨) 소생의 두 왕자가 죽자 태조는 정사에 뜻을 잃고 태상당으로 있으면서 자주 정릉에 가서 불공에 정성을 기울였다. \n

성북동 마을과 고택, 예술가들의 이야기
5시간5.3km지자체
여기 마을과 집과 그 집에 살던 예술가들이 있다. 1970~80년대 서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북정마을이 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 만해 한용운의 심우장, 상허 이태준의 수연산방이 있고, 이종석의 별정이 있는 성북동의 고택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다. 문인가 화가들의 정취가 숨쉬는 성북동을 여유 있게 돌아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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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자 <님의 침묵>의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1933년부터 1944년까지 살았던 곳이다. 동쪽으로 난 대문을 들어가면 북쪽으로 향한 기와집인 심우장과 양옥의 관리사 그리고 만해가 직접 심었다는 향나무 등이 있다. 심우장은 전체 규모가 5칸에 불과한 작은 집으로, 이곳에는 가운데 대칭을 중심으로 왼쪽에 온돌방, 오른쪽에 부엌이 있다. 부엌 뒤로는 식사 준비는 하는 공간인 천마루방이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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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정문은 북한산 동쪽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울 성곽의 북대문으로 \"엄숙하게 다스린다\"는 뜻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태조 5년(1396)에 완공되었는데 처음에는 지금 위치보다 약간 서쪽에 있었으나 연산군 10년(1504)에 성곽을 보수하면서 옮겨졌다고 한다. 숙정문은 본래 사람들의 출입을 위해 지은 것이 아니라 서울성곽 동서남북에 4대문의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그리고 비상시 사용할 목적으로 평소에는 닫아두었기 때문에 숙정문을 통과하는 큰 길은 나있지 않다. 1976년 북안산 일대의 성곽을 복원하면서 문루를 짓고 '숙정문'이란 편액을 달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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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길상사(서울)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길상사에는 대중들의 정진 수행공간인 ‘길상선원’과 ‘침묵의 집’이 있다. 길상선원은 일반인들을 위한 상설시민선방으로 방부가 허락된 사람들만 이용이 가능하며, 침묵의 집은 참선은 물론 음악을 통한 명상 등을 자유롭게, 개인적으로 정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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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 이태준 가옥(수연산방)집은 상허 이태준이 1933년부터 1946년까지 살면서 많은 문학작품을 집필한 곳이다. 이태준은 이곳의 당호를 '수연산방'이라 하고, <달밤>, <돌다리>, <코스모스 피는 정원>, <황진이>, <왕자 호동> 등 문학작품 집필에 전념하였다. 그의 수필<무서록>에는 이 집을 지은 과정과 집터의 내력 등이 쓰여 있다. 이 집은 건물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하여 왼쪽에 건넌방, 오른쪽에 안방을 두어 T자형을 이루고 아담하면서도 화려하게 지어졌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