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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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가정의 달, 싱글을 위한 혼자 먹는 밥상 코스
5시간15.21km지자체
싱글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우리나라도 혼자서돔 즐거운 도시 코스를 소개한다. 트랜디하고 이국적인 이태원과 강남일대의 북적이고 한적한 산책 코스를 함께 한다면 편안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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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선릉에는 조선 제9대 성종과 그 계비 정현왕후 윤씨를 모신 선릉과 제11대 중종을 모신 정릉이 있다. 사적 제199호인 선정릉은 도시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리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한적한 편이며, 조용히 산책을 즐길 수 있다. \n또한, 능을 둘러싸고 있는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여 숲이 있는 구간에는 고풍스러운 담장을 쌓아 돌담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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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무역센터는 국내외 무역업자들의 필요에 의해 1988년 9월 7일 설립된 대규모 비즈니스 타운이다. 무역회관, 한국종합전시장(COEX), 한국도심공항터미널, 인터콘티넨탈 호텔, 현대백화점 등이 한곳에 모여 있어 각종 무역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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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은 서울의 5개 관광특구 중 1997년에 최초로 지정된 관광특구다. 외국인 거주 인원이 2만 명 이상 되는 다국적 문화 지역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지도가 높다.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세계 음식점이 40여 개에 달하는 등 다국적 음식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이국 문화와 음식 체험이 가능하다.

빌딩 숲 강남 속에서 찾은 힐링
7시간37.12km지자체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에는 조용한 숲이 하나 있다. 소나무 숲이 울창한 선릉과 정릉에는 고요함과 힐링이 있다. 봉은사의 넓은 앞마당과 불전도 강남의 삭막함 속에 잠깐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다음은 세련된 가로수길에서의 감각적인 도시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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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선릉에는 조선 제9대 성종과 그 계비 정현왕후 윤씨를 모신 선릉과 제11대 중종을 모신 정릉이 있다. 사적 제199호인 선정릉은 도시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리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한적한 편이며, 조용히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능을 둘러싸고 있는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여 숲이 있는 구간에는 고풍스러운 담장을 쌓아 돌담길을 만들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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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전시장(COEX) 북쪽에 있는 봉은사는 신라 원성왕 10년(794년)에 연회국사가 세웠고, 견성사라고 했다. 1498년 성종의 계비 정현왕후가 성종의 능(선릉) 동편에 있던 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절이름을 봉은사로 바꿨다. 본래는 서남쪽으로 1km가량 떨어진 선릉에 있던 것을 조선 명종 때 보우가 옮겨지었다. 추사 김정희가 쓴 현판이 걸린 판전에는 화엄경, 금강경 등 13가지의 불경 경판 3,479판이 보관되어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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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신사역에서 압구정 현대고등학교 앞으로 통하는 2차선 은행나무길. 예술가의 거리’ 라 불리는 신사동 가로수길 주위로는 아기자기한 커피숍과 맛집, 디자이너들의 옷 매장들이 즐비해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가을에는 낙엽 지는 거리를 보러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곳은 젊은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탄 이후 영화의 배경지로도 나오기도 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