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1. 1
    지금 보는 곳
    천학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천학정길 10

  2. 2
    명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직선거리 320m

  3. 3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5

    직선거리 136m

  4. 4
    맛집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12

    직선거리 105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6시간 30분30km지자체

강원도 최북단에 자리한 고성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지은 독특한 형태의 전통 가옥과 송강 정철 선생의 에 나오는 청간정 등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장이다. 수려한 산세에 깃든 마을과 가옥, 푸른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정자를 둘러보다 보면 고성의 특별함이 절로 느껴진다.

  1. 1

    화암사는 신평리의 세계잼버리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소재하고 있으며 신라 36대 혜공왕 5년에 진표율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이 절에는 관음보살상6첩서병이 정조의 하사품으로 전래하였으나 해방 후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고 죽암당 부도를 비롯하여 15기의 부도가 있고 진표당의 진영을 비롯하여 16점의 진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신선봉 자락에 위치해 있는 깨끗한 화암골을 비롯해 수바위, 울산바위 등 주변경관이 빼어나다.

  2. 2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3. 3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백사장 길이 600m, 폭 50m에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4. 4
    지금 보는 곳
    문암포구

    문암리 포구는 작은 포구이지만, 뒤에 기암 괴석이 바다로 뻗어나와 있고 한적한 어촌의 정취를 느낄수 있다. 문암포구의 능파대 위에서 맞는 일출은 동해안의 어느 해변 못지 않게 아름답다. 조용한 아침의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문암 포구를 찾는 것도 좋을 듯하다.

  5. 5

    이 가옥은 1500년대에 처음 세워진 이래, 1750년대에 소실된 것을 3년 만에 다시 건립한 것이다. 현주인 어명기의 조부 어용수 선생이 1860년대에 능토 991.74m²(300평)을 주고 구입해 오늘에 이른다. 북방식과 강릉지방의 영향을 받은 영북지방의 대표적인 전통 건조물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6. 6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다. 해변과의 거리는 불과 1.5km인데 묘하게도 마을에서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없다. 오음산, 두백산, 공모산, 순방산, 제공산 등 다섯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들이 마을 둘레를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덕에 한국전쟁 때에도 대부분의 집들은 폭격을 피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고택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전통마을 분위기를 잘 간직하게 된 것이다.

  7. 7

    이곳은 송지호에 날아드는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훌륭한 자연생태학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총 89종 240여 점의 박제를 전시한 조류박제전시관, 송지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외전망대, 망원경이 설치된 전망타워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가 송지호로 날아오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n

(평창~고성) 숲과 바다를 넘나드는 힐링 로드

124km지자체

대부분이 평지로 되어 있고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코스 선재길은 월정사부터 상원사까지 9km 숲길로 60년대 말 도로가 나기 전부터 스님과 불교신도들이 다니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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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오대산 선재길

    대부분이 평지로 되어 있고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코스 선재길은 월정사부터 상원사까지 9km 숲길로 60년대 말 도로가 나기 전부터 스님과 불교신도들이 다니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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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천학정

    천학정은 1931년 지방유지 한치응, 최순문, 김성운 등이 발의하여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각지붕의 단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정자의 정면에는 \"천학정\" 현판이 게판되어 있고, 정자내에는 \"천학정기\"와 그 좌측으로 \"천학정 시판\"이 게판되어 있다.

  3. 3

    송지호는 호수 둘레가 4km인 동해안의 청정한 석호로 1977년에 주변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