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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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북촌문화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2. 2
    명소

    서울 종로구 재동 55

    직선거리 104m

  3. 3
    카페

    서울 종로구 계동 140-57

    직선거리 51m

일부 장소는 찾지 못했어요.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600년 역사의 재미난 스토리가 흐르는 골목

6시간8.57km지자체

북촌을 제대로 보려면 북촌 8경을 따라 보는 것이 좋다. 북촌길 동쪽 끄트머리쯤의 원서빌딩 앞 제 1경 포토스폿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창덕궁 기왓골과 오래된 회화나무의 휘어진 나뭇가지를 감상할 수 있다. 궁담장을 따라 옛 빨래터부터 락고재 한옥체험관 주변으로 서울 옛 중심 문화의 흔적과 고풍스런 길들의 멋스러움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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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북촌문화센터

    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에서 조성한 한옥이며,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곳이다. 그리고 주민문화공간으로 개방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부지에 세워진 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이 곳을 매입, 외관 개보수를 마치고 2002년 10월 29일 개관하였다. \n

  2. 2

    원래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를 이르는 지명이다. 지금의 남산에 해당하는 종로의 아랫동네는 남촌이라 했다. 북촌에는 조선시대 왕족이나 \n권세있는 사대부들이 살았고, 남촌에는 하급 관리들이 살았다. 근래에는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한옥마을을 북촌이라 부른다. 한옥의 멋과 분위기가 살아 있는 북촌 골목길 곳곳에는 북촌 8경이 있다. \n이 곳에는 방문한 사람들을 위해 사진 촬영대(포토 스폿)을 마련해 \n놓았다. 한옥의 빛깔과 느낌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북촌의 8경을 직접 둘러보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3. 3

    섬청동 거리는 예스러움을 간직한 한옥건물의 전통미와 갤러리, 카페의 현대미가 조화되어 삼청동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곳으로서 호젓한 산책로와 화랑, 박물관, 골동품 가게가 골목 사이에 숨어 문화향기가 가득하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삼청동길과 한적한 도심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청와대 앞길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매력 넘치는 거리로 길이는 2.9km이며 친근성이 우수하다. \n

  4. 4

    삼청공원은 서울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n교통이 편리한데다 주변에 화랑가, 별미집들이 많아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사랑받고 \n있다. 호젓한 산책로에 주위 경치가 좋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오가는 삼청공원에는 \n고려 충신 정몽주와 그 어머니의 시조비가 있으며, 공원 한복판에는 약수터가 있다. \n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다.

  5. 5

    인사동은 매주 토/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6. 6

    골목마다 이야기를 담고있는 정감 있는 서울의 인사동에 약 500m의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2004년 12월 18일 문을 연 <쌈지길>은 공예품전문 쇼핑몰로서 \n“인사동 속의 새로운 인사동”으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n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들을 <쌈지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n 또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인 ‘전주비빔밥’, ‘불고기’, ‘빈대떡’과 한국의 전통차도 맛볼 수 있다.

북촌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생활 이야기

4시간2.28km지자체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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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독도서관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하여,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점의 교육 사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n정독도서관은 서울시민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교양ㆍ학습 등을 지원하여 문화발전 및 평생교육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서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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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북촌문화센터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부지에 세워진 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이곳을 매입, 외관 개보수를 마치고 2002년 10월 29일 개관하였다. \n북촌문화센터는 북촌 주민들이 한옥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수준 높은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는 시설이다. 서예, 다도, 한문, 판소리 등의 전통문화강좌, 자연염색, 오죽공예, 규방문화의 전통을 잇는 매듭, 조각보 등의 공예실기강좌, 한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북촌의 한옥을 답사하는 한옥강좌, 영화상영, 연주회 등의 문화행사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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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엉이박물관

    부엉이박물관은 관장 배명희씨(부엉이 엄마)가 30년간 모은 세계 각국의 부엉이를 주 주제로 한 미술품, 공예품 2천여 점을 전시해 놓은 엔틱 테마로 꾸며진 카페 분위기의 박물관이다.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분위기의 이색적인 박물관으로 관장인 부엉이 엄마는 이곳을 찾는 이들을 내 집을 찾은 손님처럼 맞아주며 커피나 차를 대접하여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한다. \n

  4. 4

    북악산 동남쪽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예로부터 삼청이라는 이름 그대로 물이 맑고 숲이 맑고 사람의 마음 역시 맑은 곳이었다. 공원주변에는 수백년 묵은 소나무가 울창했던 곳이다. 솔숲 위로는 산벚나무가, 아래로는 진달래와 철쭉이 많이 자라 봄이면 천상의 화원을 이루던 곳이다. 삼청터널의 등장으로 인해 삼청공원은 두 동강이가 나 휴식공간이 그만큼 줄어들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