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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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 1지금 보는 곳대변마을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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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기장 앞바다를 보며 힐링
5시간13.49km지자체
부산 외곽에 자리한 기장. 내륙에서 부산으로 들어서는 관문이자 멸치의 고장이기도 한 기장에서 해안을 따라 맛기행을 떠나보자. 봄이면 은빛 물결을 이루는 멸치 군무가 기다리고 있다. 가까이 자리한 연화리 해물촌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진한 전복죽을 맛볼 수 있다. ‘부산 별미’로 첫손에 꼽히는 곰장어의 원조(?)로 알려진 기장 곰장어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용, 그리고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해동용궁사에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잊지 말자. 부른 배를 소화시키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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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대변마을멸치의 고장, 기장에서도 멸치의 주산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대변마을. 대변항은 물살 센 동해에 접해 있지만 파도가 밀려와도 자연스럽게 방파제 역할을 해주는 죽도를 눈앞에 두고 있는 천혜의 어항을 낀 어촌마을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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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懶翁大師)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 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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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은 맑고 푸른 동해와 접하고 있어 수려한 해안절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도시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관광개발의 잠재력이 풍부하며, 부산의 외곽지역으로 해운대 및 송정해수욕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동해 남부선 철도와 국도 14호선이 기장군의 중심부를 관통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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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해수욕장은 길이 1.2km, 폭 57m의 길고 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다. 수심이 얕고 파도도 잔잔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며, 수질 또한 맑고 깨끗하며, 부산의 해운대해수욕장이나 광안리해수욕장 등에서 느껴지는 번잡하고 화려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아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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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맞이언덕을 따라 송정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 아래로 보이는 곳이 청사포이다. 부산의 해운대와 송정 사이에는 세 개의 작은 포구가 해안을 따라 나란히 놓여있다. 구덕포, 미포와 더불어 청사포가 바로 그 작은 포구이다.\n

기장 죽성리해안도로, 길 따라 해안풍경이 넉넉하다!
약 12km지자체
부산 기장에 있는 죽성리해안도로는 언제나 풍성한 여름 같다. 넓은 바다에서 뿜어져 나오는 풍광과 녹음이 짙은 숲, 골이 깊은 산 등 여러 모양으로 자태를 뽐내는 해안길이다. 이런 이유로 늘 로망의 대상이자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멋과 맛에서 벗어나 여유를 부리며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죽성리해안도로가 최고이다. 코스는 죽성항에서부터 월전포구를 거쳐 대변항, 해동용궁사까지 약 12km로 해안풍경을 넉넉하게 감상할 수 있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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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성항은 부산의 다른 항구에 비해 아주 소박하고 작은 편에 속한다. 항구 주변으로는 집들이 흩어져 있으며 담벽에 고기잡이 그물이 걸려 있는데 70~80년대 어촌 마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구 곳곳에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이 흔하고 조그마한 방파제에는 작은 선박이 정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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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SBS드라마 드림 촬영을 위해 지어진 드라마 세트장이다. 예쁜 세트장 외관과 미술 작품을 전시한 내부가 포토존이다. 죽성항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반드시 방문하는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 보는 바다 전경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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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전포구는 아담한 항구로 장어구이가 유명하다. 때문에 포구 주변으로 작은 횟집들과 장어구이집들이 올망졸망 몰려 있다. 월전 방파제에서는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 새벽부터 자리를 잡는 모습이 흔하다. 월전방파제 끝에 세워진 월전등대는 2009년 9월부터 첫 점등을 했다고 하는데 월전-마음에 뜬달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다른 등대와는 달리 1, 2층이 전망대로 구성되어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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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대변항대변항은 부산과 경주 감포 사이에 있는 제법 큰 항구이다. 이름과는 달리 포구의 모양이 아늑하면서 예쁘다. 항구 뒤쪽과 양옆으로는 나무가 울창한 산이 포근하게 감싸 주고 있는 절경을 보여준다. 대변항은 기장 미역과 멸치잡이로 유명해 산비탈 아래 해변 도로변에 멸치회를 내놓는 횟집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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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 중 하나로 고려 공민왕 때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원 이름은 보문사였으나 1976년 이 절로 부임한 정암스님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관음보살의 꿈을 꾼 후 해동 용궁사란 이름으로 바꾸어 현재에 이른다.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로 유명하며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룬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사찰이기도 하다. 기암괴석 위로 아슬아슬하게 지어진 사찰의 위용이 볼만하다. 용궁사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은 꽤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