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6시간9.22km지자체
혜화동 로터리를 거쳐 성균관과 종교, 창경궁의 자생식물원까지 명륜동 일대의 자연이 베푸는 무한한 색의 향연을 누리며 잠시 속세의 혼탁함을 잊어보자. 이 오래된 성안의 지역은 과거와 현재가 그 어느 지역보다 혼재한 곳이다. 그 특별한 아름다움도 함께 누려보자.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1
지금 보는 곳대학로서울 종로구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1.1km에 이르는 가로로서 이 일대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의 거리로 개방하면서 『대학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문예진흥원, 문예회관 등 각종 예술단체와 공연장, 화랑 등 문화시설이 밀집한 대학로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성장했다. 우리나라 연극공연의 중심지이며 크고 작은 극장과 개성 있는 패션, 문화, 맛집들이 즐비한 복합문화지대이다. 서울대학교 병원 건너편의 마로니에 공원 주변에는 주말마다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지고 봄, 여름에는 특색있는 거리축제도 열린다.\n
- 2

유교를 집대성한 성인 공자를 비롯하여 옛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이자 국립 최고 교육기관이다. 중국 당(唐)나라 때 공자가 문선왕(文宣王)으로 추봉(追封)됨에 따라 문선왕묘라고 부르다가 원대(元代) 이후로 문묘라고 하였다. 유교 건축인 대성전과 학교 건축인 명륜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숙사였던 동, 서재 그리고 존경각, 향관청이 있다. 명륜당 앞쪽에는 천연기념물 제 59호인 은행나무가 있고, 봄.가을에는 공자를 위시한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석전을 올리고 있다. 문묘의 동·서 양재를 일명 성균관이라고 한다.\n
- 3

종묘는 조선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이다. 56,500평의 경내에 종묘정전을 비롯, 별묘인 영녕전과 전사청, 어숙실, 향대청, 신당 등의 건물이 있다. 여기에 제사를 지내는 종묘대제(宗廟大祭)는 삼국 시대부터 있었던 국가적인 행사였다. 역대 임금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은 왕조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나라의 으뜸가는 행사이자 통치 질서의 기본이었다.\n
- 4

창경궁 내에 식물원이 있다. 그 옆에는 자생식물학습장이라고 해서 작은 정원,수목원 비슷한 곳으로 식물원과 자생식물학습장이 꽤나 아담하고 잘 관리되고 있다. 구름다리로 연결된 종묘가 있고 산책길을 가로질러 가는 청솔모도 볼 수 있다. 이 교육장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자라고 있는 여러 가지 식물을 모아서 도시 어린이들이 그 생태를 익힐 수 있도록 한 곳이다. \n

강북의 오래된 길을 따라 걷다
5시간10.11km지자체
혜화동 대학로는 대학생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다. 성북동 중턱의 길상사부터 대학로를 따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날씨 좋은 봄날 마로니에 공원을 걸어보자.
- 1

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자리에 세워진 사찰로, 대원각 주인에게 대지와 건물을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하였다. 역사는 짧지만 서울 도심권에 위치하여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곳이며, 사찰체험,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심문화공간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길상사에는 대중들의 정진 수행공간인 ‘길상선원’과 ‘침묵의 집’이 있다.\n
- 2
점심식사(낙산가든, 이스탄불)점심식사[낙산가든]<br />\n개점한지 23년 된 업소로써 항상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며 전 직원들이 장기 근속자로서 몸과 마음이 함께 하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며 모든 식자재는 최상품으로 20년 동안 직접 구매하며 모든 음식에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연의 맛 그대로의 맛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br /><br />\n점심식사[이스탄불]<br />\n의정부에 우리나라 처음으로 터키 요리 전문점을 오픈하여, 지금의 대학로에 위치한 이스탄불은 10여년의 긴 시간만큼 단골손님들이 많다. 특히 젊음의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해 있어서, 세계 3대 요리중의 하나인 터키의 음식 맛을 보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리는 곳 중 한 곳이다.\n
- 3

낙산은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의 하나로 풍수지리상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이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는 낙산은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당부분 파괴·소실되었고 특히 60년대 이후의 근대화 과정에서 무분별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아파트와 주택이 낙산을 잠식한 채 오랜 시간 방치되어 역사적 유물로써의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 \n
- 4
지금 보는 곳대학로서울 종로구 종로5가 사거리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1.1km에 이르는 가로로서 이 일대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의 거리로 개방하면서 『대학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문예진흥원, 문예회관 등 각종 예술단체와 공연장, 화랑 등 문화시설이 밀집한 대학로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성장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