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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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남산 자락 딸각발이를 만나러 가는 길
3시간4.65km지자체
옛 남산은 한양을 지키는 요새이자 서민의 생활 터전이었다. 딸각발이라 불리는 서생도 살았고, 도둑이 은신하는 곳이기도 했단다. 그만큼 이 지역에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숨어 있다. 지금은 각종 경기와 행사가 펼쳐지는 장충체육관과 공원들이 들어서 있다. 남산한옥마을까지 쉬엄쉬엄 걸어가 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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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남산골한옥마을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 모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 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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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장충단 공원은 조선조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1984년 9월 22일 건설부고시 제374호로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열사,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는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라 할 수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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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문은 태조 5년(1396) 도성 창건 때 동남쪽에 세운 소문이다. 광희문은 실질적인 도성의 남소문으로 이를 흔히 수구문으로 불렀다. 청계천이 흘러 나가는 곳에 세워진 수구가 거리상으로는 광희문보다는 동대문이 가깝지만, 남소문이 장충단공원에서 한남동으로 넘어가는 언덕에 따로 있었기 때문에 편의상 수구문이라 부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수구문은 실제로는 시구문으로 이용되었으니, 서쪽의 서소문과 함께 도성내의 장례행렬이 동쪽 방향으로 지날 때 통과하는 문이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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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육관서울 중구 장충동2가에 있는 장충체육관(奬忠體育館)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돔(dome) 실내 종합경기장으로 1963년 2월 1일에 개관하였다. 체육관에서는 농구, 배구, 핸드볼 등의 구기종목과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등의 국내/해외의 스포츠경기 외에도 국제경연대회 및 콘서트, 마당놀이 등의 문화공연 등 각종 행사가 펼쳐진다.

명동에서 이태원까지 서울의 낭만을...
4시간7.90km지자체
명동에서 이태원까지는 개화기의 역사를 담은 과거의 낭만과 현재의 세련된 감각이 교차하는 곳이다. 쇼핑하고 즐기기 좋은 명동부터 과거가 돌아온 듯 잘 보존되어 있는 한옥마을과 지금은 젊은 예술인이 마음껏 끼를 펼치는 이태원에서 도시만의 즐거움을 느껴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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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거대 쇼핑도시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다. 일반적으로 명동 거리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을지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약 1km 정도의 거리를 말한다. 명동에는 쇼핑과 함께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 명동 돈까스와 칼국수(명동교자)는 유명하므로 한번 먹어보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명동에는 헤어샵, 은행, 극장 등으로 많은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명동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가 있는데 바로 명동성당이다. 이곳은 한국 최초의 카톨릭 본당으로 순수 고딕양식으로 매우 고풍스럽다. 성당 뒤편에는 복잡한 도심 속에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으므로 힘든 여행의 피로를 풀 수도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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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남산골한옥마을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 모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 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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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남산골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서울 남산국악당은 전통 한옥형태의 외관을 갖춘 국악전용 공연장이다. 서울 남산국악당 330석 규모의 공연장은 음향과 조명, 무대설비 등 국악공연에 적합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전기음향을 사용하지 않은 전통 국악의 자연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연장이 되어 여타 공연장과 차별화된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국악기 및 전통예술 강좌, 청소년 문화특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서울 시민들이 언제든지 국악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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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 이태원거리라고 지칭하는 곳은 이태원1동에서부터 한남2동까지의 1.4km구간 이다. 이 구간에는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와 숙박, 각종 음식점, 유흥오락시설과 무역상, 여행사 대리점, 관광호텔, 종합병원 등의 상가 2천여 개가 밀집해 있다. \n이태원에 이러한 상권이 형성된 것은 4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방 후 하나둘씩 모여든 사람들은 이태원을 자신의 생계터전으로 삼았다. 이어 이태원은 80년대를 전후로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타운으로 급성장해 서울에서는 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n

남산을 중심으로 문화놀이
5시간 30분9.67km지자체
서울 여행 중에 남산이 빠질 수 없다.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탑에 올라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보고 남산골 한옥마을에서의 산책, 남산국악당에서의 체험, 오장위 김춘영가옥 방문여행은 어린이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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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남산골 한옥마을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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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국악당남산골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서울 남산국악당은 전통 한옥형태의 외관을 갖춘 국악전용 공연장이다. 국내 유일의 공연장이 되어 여타 공연장과 차별화된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국악기 및 전통예술 강좌, 청소년 문화특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서울 시민들이 언제든지 국악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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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호남식당)광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이모의 맛 비법을 전수받아 장소는 다르지만 2대 째 운영 중인 음식점으로 특히 남대문시장에서만 20년 넘게 장사를 해 와 상인들의 입맛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남대문 상인들 사이에서도 아주 유명한 곳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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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의 복판에 솟아오른 민조의 영산 남산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는 4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시설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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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서울타워는 30년 간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 오다가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N 서울타워는 남산의 새롭다(new)의 뜻을 지닌 알파벳 N을 합성한 이름으로 계절, 이벤트 내용에 따라 서울타워 외관의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매일 밤 7시부터 12시까지 '서울의 꽃'이라는 주제로 6개의 서치라이트가 다양한 각도로 하늘에 발사되어 꽃이 활짝 핀 모양을 연출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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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은 1890년대에 오위장 김춘영이 지은 집이다. 원래 종로구 삼청동 125-1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 복원하였다. 이 집의 모습은 서쪽에 길을 두고 길에서 꺾이어 들어선 좁은 빈터에 면한 크지 않은 대지에 서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 가옥은 전반적으로 서민주택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나 서민 중에서는 경제적으로 윤택한 중상류층 집안의 양식으로 추측된다.\n

서울의 랜드마크를 만나다
6.5시간10KM지자체
볼거리 넘치는 서울 도심을 가족과 함께 돌아보자. 옛날 서울역사를 리모델링해 독특한 테마의 전시를 하고 있는 문화 공간, 문화역 서울 284를 둘러보고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자. 남산 한옥마을에서 전통체험을 즐기고 남산서울타워에 오르면 서울의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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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崇禮門)은 조선 태조 5년(1396)에 최초로 축조되었고 1398년 2월 중건되었다. 이 문은 조선시대 한성 도성의 정문으로 4대문 가운데 남쪽에 위치하므로, 남대문으로도 불린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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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驛舍)는 동경대 교수였던 일본인 쓰가모토 야스시(塚本靖)가 설계하고, 1922년 6월에 착공하여 1925년 9월에 준공되었다. 당시 신축된 건물은 규모도 상당하였지만 지붕의 돔과 독특한 외관으로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서울역사 1층 중앙홀은 공연·전시·이벤트·카페 등을 위한 공간으로, 2층은 공연·전시·세미나·회의 등을 위한 다목적 홀로 이용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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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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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의 역사는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으로 피신했다가 월산대군 개인집(덕수궁)으로 돌아온 1897년부터 시작된다. 황제의 자리에 오른 고종은 나라의 기틀을 새로이 하기 위해 덕수궁 대한문 앞을 중심으로 하는 방사선형 도로를 닦고 앞쪽에는 광장과 원구단을 설치하였다. 이때부터 대한문 앞 광장은 고종보호 시위, 3.1운동, 4.19혁명, 한일회담 반대시위, 6월 민주화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주요무대가 되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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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곳남산한옥마을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 모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 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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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 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그동안 서울타워는 30년 간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 오다가 2005년 12월 9일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