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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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BIFF 광장

    부산광역시 중구 구덕로 지하44 (남포동5가)

  2. 2
    명소

    부산 중구 남포동2가 45-1

    직선거리 64m

  3. 3
    카페

    부산 중구 남포동2가 24-2

    직선거리 51m

  4. 4
    맛집

    부산 중구 남포동2가 24-2

    직선거리 51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국제시장을 기웃거리다

5시간2.38km지자체

그 지역의 모습을 잘 보려면 시장을 가라고 했다. 펄떡이는 생명의 활력이 느껴지는 시장은 어릴 적 추억과 더불어 현재까지도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가벼운 주머니사정으로도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는 길거리음식들이 아직도 시장상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장특유의 거리문화를 만들어간다. 국제시장은 무역을 통해 신문물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곳이었고, 부평시장은 중구일대에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서 최근엔 야시장이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산업의 발상지인 조선키네마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많은 극장들이 있던 곳이며 그 정신을 이어받은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하는 기념광장도 남아있다. 다양한 컨셉을 가진 재미있는 도떼기시장탐방을 시작해보자. 출처: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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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BIFF광장

    1996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면서 만들어진 상징적인 공간으로 유명 배우와 감독들의 핸드프린팅이 거리 바닥에 부착되어 있다. 피프광장으로 불리었으나 PUSAN이 BUSAN으로 바뀌며 비프광장으로 변경되었다.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을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으며, 씨앗호떡과 같은 다양한 군것질들이 많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초기에는 남포동 극장가들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하였으나 영화제와 관련된 행사는 해운대 영화의 전당이 생기면서 대부분 해운대지역으로 옮겨갔다. 지금은 부산극장과 대영시네마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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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시장

    먹자골목, 젊음의 거리, 만물의 거리, 깡통시장, 아리랑 거리, 구제골목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 남포동 위치한 대규모 시장이다. 일명 ‘도떼기시장’으로 불린다. ‘도떼기시장’은 상품, 중고품, 고물 따위 여러 종류의 물건을 도산매ㆍ방매ㆍ비밀 거래하는, 질서가 없고 시끌벅적한 비정상적 시장을 일컫는 말이다. 해방 이후 일본으로 귀환하는 일본인들의 보따리를 경매에 붙여 도급으로 팔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에도 운이 좋으면 로또에 버금가는 횡재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 비빔당면과 단팥죽, 떡볶이 등 길거리 음식들이 넘쳐나는 주전부리의 천국이다. \n

  3. 3
    부평깡통시장

    부평시장과 깡통시장의 합성어로 전통시장인 부평시장에 6.25 동란 이후 미군부대에서 나온 보급품들과 통조림 등을 팔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졌다. 죽집과 더불어 김치류, 젓갈류, 무침류, 어묵류 등 부식을 전문 취급하는 가게가 많이 있다. BIFF광장 근처에서 족발골목을 지나 부평시장까지 식당과 유흥가가 성업 중이며, 2013년 부평깡통야시장을 개장하여 이색적인 외국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n

  4. 4

    부산시 중구 신창동에 위치한 미술의거리는 2005년 4월 16일에 소개된 이후 미술의거리 기념전, 부산국제영화제특별전, 문화체험행사 등 크고 작은 전시회와 함께 각종 시연, 체험교실 및 후배양성, 다양한 미술품의 제작과 보급 등 부산미술의 아방가르드(avant-garde) 역할을 자임해 오고있고 부산 중구의 관광벨트 내지는 문화벨트의 중심지적 역할에 충실하면서 부산문화예술의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n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1시간 15분28km지자체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1. 1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은 중구 남포동과 충무동에 걸쳐 있는 해안통으로 도심과 접하고 있어 시장기능과 위락기능을 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의 신동아 수산물시장, 건어물시장과 함께 부산지역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이다.

  2. 2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懶翁大師)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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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잡게 된 것은 8. 15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개소의 극장이 이 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현,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4. 4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수심 1m, 면적 58,400㎥의 규모로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5. 5

    새롭게 개장한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놀라운 바닷속 세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연면적 4,000평 규모료 지상 1층에서 하 3층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테마별로 특성을 살린 수조와 해저터널, 수중생태계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5.5시간5km지자체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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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은 중구 남포동과 충무동에 걸쳐 있는 해안통으로 도심과 접하고 있어 시장기 능과 위락기능을 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의 신동아 수산물시장, 건어물시장과 함께 부산지역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이다. 자갈치라는 지명은 자갈해안에서 비롯 되었다는 설과 활어만을 취급한다고 하여 활어로서 만이 거래되는 \"자갈치\"란 어종의 명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n

  2. 2

    부산시 창선동 국제시장 내 아리랑 거리 도입부에 위치하고 있는 대표적인 야외 음식점가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김밥, 순대, 국수 등을 좌판의자에 앉아서 즐기는 풍경은 한국 재래시장 식당가의 정감 넘치는 풍경 중 하나다. 이곳에 들른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맛보는 대표 메뉴는 충무 김밥이다. 여러 가지재료를 쓰는 일반 김밥과 달리 밥과 김만으로 담백하게 맛을 낸 향토 음식이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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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BIFF 광장

    남포동 거리는 극장들이 밀집해 있는 영화의 거리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무대이다. 남포동 거리에는 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PIFF(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광장을 조성해 매년 수상자의 손과 발을 찍은 동판과 참가작품의 이름을 새긴 동판을 광장 바닥에 깔고 있다. \n

  4. 4

    용두산(49m)은 부산 시내에 있는 구릉으로서 부산 3명산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松峴山)이라 하였다가 그 후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어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n\n

  5. 5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는 국민은행 중앙동지점에서부터 40계단을 거쳐 40계단문화관과 팔성관광까지 약 450m가량에 이르는 거리를 말한다. 한국 전쟁 시 피난민의 애환과 향수가 담겨있는 유서 깊은 40계단 주변을 50~60년대 분위기에 맞도록 재현하여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고자 조성하였다.\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