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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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검룡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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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

    직선거리 87m

  3. 3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화전동 141

    직선거리 3,48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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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화전동 213

    직선거리 2,902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대한민국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따라

6시간31km지자체

태백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는 고원과 산의 도시이나, 다른 한편으로는 특별한 물의 도시이기도 하다.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한강발원지인 검룡소는 물론, 한강, 낙동강, 오십천의 분수령인 삼수령까지 모두 태백에 위치한다. 고원 도시 곳곳에 숨은 우리나라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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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 년 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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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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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김서방네닭갈비, 다복회관)

    [김서방네닭갈비]<br />\n태백에서 이러한 닭갈비를 하는 곳은 주로 황지연못 주변에 모여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 김서방네 닭갈비집이다. 황지연못 입구 신협 맞은편 골목안에 있는 이곳은 3대를 이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 세련돼 보이지 않는 옛날 건물이지만 속은 상당히 넓고 편하다.<br /><br />\n[다복회관]\n태백의 자랑중의 하나인 한우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태백의 오래전 모습들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태백의 변천과정 사진을 전시해두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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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에서부터 뻗어 내린 백두대간은 태백시의 중심부에 이르러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분기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도 삼해로 물길을 가르는 분수령을 이루는 이곳이 삼수령이라고 한다. 삼수령의 높이는 약 935m. 태백시내에서 35번 국도를 타고 오를 때는 잠깐 사이에 정상에 이르러 그 높이를 실감할 수 없으나 정상 부근에서 동쪽으로 가파른 절벽과 확 트인 절경은 지나는 이들로부터 절로 발길을 멈추고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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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검룡소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로 검룡이 살고 있다 하여 검룡소이며, 주위의 암반에는 물이끼가 푸르게 자라고 있어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고, 주변은 자연 생태계 보호구역으로 자연생태 학습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매년 유두절(8월 첫째 주 일요일) 한강대제가 열리기도 한다.\n

함백산 만항재

약 8.3km지자체

함백산 만항재는 우리나라 고원 드라이브 코스의 정수이자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과 영월, 태백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로 무려 1,330m에 달한다. 남한에서는 여섯 번째로 높다는 함백산을 턱밑까지 갈 수 있는 곳이다. ㆍ코스 정보 : 화방재~만항재(약 8.3km)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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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북탄광

    1962년부터 2004년까지 석탄을 캐던 동양 최대의 민영탄광인 동원탄좌가 폐광된 이후 관광객에게 공개되고 있는 곳으로 당시의 샤워실, 채탄 장비실, 세화실 및 광산 장비 등 폐광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 현장감과 사실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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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암사는 삼국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국보 수마노탑과 5대 적멸보궁이 유명하다. 정암사는 함백산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다. 일주문으로 들어서면 축대 위에 단단하게 선 육화정사와 목우당, 범종루가 차례로 나타난다. 그리고 열목어 서식지인 좁은 물길 위로 놓인 극락교를 건너면 적멸궁과 수마노탑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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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탄아트마인은 1964년에서 2001년까지 삼척탄좌가 있던 자리다. 그 터 위에 옛 폐광의 흔적을 보존하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입혔다. 그래서 그 이름 안에 ‘아트(예술 art)’와 마인(광산 mine)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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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은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경계에 있는 해발 1,573m 산으로 주위에는 태백산, 백운산, 매봉산 등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다. 함백산 정상에는 고산수목인 주목과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사진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새해 해맞이 관광 코스로도 많은 산행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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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검룡소

    검룡소는 용신이 사는 못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강은 이곳에서 발원되어 서해로 흘러간다. 검룡소에서 솟아오른 물살이 석회암을 침식시켜 돌개구멍을 만들어 암반 위를 용이 기어가듯 흘러내린다.검룡소 지역의 계곡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회암은 빗물에 잘 녹아서 지하에는 동굴이 만들어진다.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7시간41.53km지자체

나 혼자만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추천할 만한 코스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삶을 돌아보게 하거나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면 어색하거나 외로운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시장이나 이색체험지인 동굴여행이 섞여 있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외로울 틈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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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하는 폭포이다. 미인폭포 동북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 고금을 통하여 미인 출생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 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 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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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리장 (5, 10일)

    순번제로 열리는 통리 5일장은 5, 10일 개장되며 통리역 인근 자연마을을 가로지르는 폭 10여 미터의 마을이면도로로 500여 미터의 장터를 형성하고 있으며, 한 방향의 타원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장 큰 매력과 장점으로 인식되어 현재는 약 300여명의 상인이 참여하는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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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검룡소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로 검룡이 살고 있다 하여 검룡소이며, 주위의 암반에는 물이끼가 푸르게 자라고 있어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고, 주변은 자연 생태계 보호구역으로 자연생태 학습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매년 유두절(8월 첫째주 일요일) 한강대제가 열리기도 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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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연동굴은 백두대간의 중추인 금대봉 하부능선 해발 920m에 자리 잡고 있다. 용연동굴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동굴 깊은 곳에 임진왜란 때 피난했다는 내력의 붓글씨가 있다고 하여, 전해 오는 말로는 의병의 본부 역할을 하였으며 국가 변란시 피난처였다고 한다. 오랫동안 특별한 보호대책 없이 일반에 노출되어 종유석, 석순 등 생성물의 훼손이 심하였으나 1980년 2월 26일 강원도 지방기념물 제39호로 지정되어 동굴입구에 출입통제 구조물을 설치하여 보호해왔다. 그 후 동굴의 개발을 위하여 1994년 9월 23일 문화재공개 허가를 받아 동굴탐방시설공사가 이루어졌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