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관망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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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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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송지호관망타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동해대로 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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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 산 167-1

    직선거리 5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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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183-7

    직선거리 952m

  4. 4
    맛집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184-6

    직선거리 905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고성, 보랏빛 향기따라 왕곡마을과 하늬라벤더팜

약 1시간24.26km지자체

DMZ 평화여행은 이제 더 이상 외국인 관광객의 호기심과 실향민의 그리움을 달래주는 스페셜 여행이 아니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 속으로 평화와 자유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고성의 왕곡마을은 고성의 국가민속문화재로 아름다운 전통한옥마을이다. 왕곡마을의 한옥에 숙박하며 계절별 별자리 관측을 하고 전통 놀이와 먹거리 등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허브농원, 하늬라벤더팜에서 인생샷을 찍고, 송지호 관망타워에서 송지호해변까지 푸른 바다를 따라 걷는 코스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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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다. 해변과의 거리는 불과 1.5km인데 묘하게도 마을에서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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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호 오토캠핑장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해수욕장의 최적지일 뿐만 아니라 앞에는 경관이 수려한 죽도가 위치하고 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캠핑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체 캠핑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는 해양심층수연구단지, 철새관망타워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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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송지호관망타워

    송지호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4층 규모의 송지호철새관망타워는 송지호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날아드는 철새들의 군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4. 4

    '라벤더 전도사’로 불리는 하덕호 대표가 지난 2006년부터 3만 3000여 ㎡에 라벤더를 심어 조성한 곳이다. 경기도 의왕시에서 허브 숍을 운영하던 하 대표는 허브 제품의 원료가 되 는 라벤더를 직접 재배하려고 이곳에 정착했다.

산에서 바다로, 마을 지나 자연으로 향하는 역사기행

2일31.58km지자체

금강산 줄기에서 시작해 동해 따라 찾아가는 역사기행이다. 신라 사찰 건봉사에서 금강산의 정기를 받고 간성향교를 지나 전통을 지켜가는 왕곡마을에 이른다. 송지호관망타워에서 호수와 바다를 내려다보고 봉수해변의 해안길을 걸어보자. 선사시대 유적을 보며 태초를 떠올려보고 청간정에서 자연과 마주하는 길, 역사는 지금도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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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봉사는 진부령과 거진읍 중간에 위치한 고찰이다. 인적이 뜸해 한적한 고찰이지만 여름이면 숲이 무성하고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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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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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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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송지호 관망타워

    송지호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4층 규모의 송지호철새관망타워는 송지호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날아드는 철새들의 군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5. 5

    국도 7호선옆을 따라 백사장이 형성되어 있고, 지난 1997년도부터 개장한 해수욕장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변이며, 여름철에는 오토캠핑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6. 6

    문암리 선사유적은 고성 여행지 중 가장 정적인 곳이다. 푸른 초목이 덮인 땅 위로 눈부신 햇살이 쏟아진다.

  7. 7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6시간 30분30km지자체

강원도 최북단에 자리한 고성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지은 독특한 형태의 전통 가옥과 송강 정철 선생의 에 나오는 청간정 등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장이다. 수려한 산세에 깃든 마을과 가옥, 푸른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정자를 둘러보다 보면 고성의 특별함이 절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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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암사는 신평리의 세계잼버리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소재하고 있으며 신라 36대 혜공왕 5년에 진표율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이 절에는 관음보살상6첩서병이 정조의 하사품으로 전래하였으나 해방 후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고 죽암당 부도를 비롯하여 15기의 부도가 있고 진표당의 진영을 비롯하여 16점의 진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신선봉 자락에 위치해 있는 깨끗한 화암골을 비롯해 수바위, 울산바위 등 주변경관이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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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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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백사장 길이 600m, 폭 50m에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4. 4

    문암리 포구는 작은 포구이지만, 뒤에 기암 괴석이 바다로 뻗어나와 있고 한적한 어촌의 정취를 느낄수 있다. 문암포구의 능파대 위에서 맞는 일출은 동해안의 어느 해변 못지 않게 아름답다. 조용한 아침의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문암 포구를 찾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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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옥은 1500년대에 처음 세워진 이래, 1750년대에 소실된 것을 3년 만에 다시 건립한 것이다. 현주인 어명기의 조부 어용수 선생이 1860년대에 능토 991.74m²(300평)을 주고 구입해 오늘에 이른다. 북방식과 강릉지방의 영향을 받은 영북지방의 대표적인 전통 건조물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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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호 북쪽에 들어선 왕곡 전통마을은 강원도 북부해안 지방으로 피서여행을 갈 때 꼭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다. 해변과의 거리는 불과 1.5km인데 묘하게도 마을에서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없다. 오음산, 두백산, 공모산, 순방산, 제공산 등 다섯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들이 마을 둘레를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덕에 한국전쟁 때에도 대부분의 집들은 폭격을 피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고택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전통마을 분위기를 잘 간직하게 된 것이다.

  7. 7
    지금 보는 곳
    송지호철새관망타워

    이곳은 송지호에 날아드는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훌륭한 자연생태학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총 89종 240여 점의 박제를 전시한 조류박제전시관, 송지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외전망대, 망원경이 설치된 전망타워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가 송지호로 날아오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n

(고성) 타박타박 해파랑길 걸으며, 별미 여행

18.1km지자체

속초에서 북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삼포해변은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솔숲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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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에서 북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삼포해변은 해당화와 울창한 소나무 솔숲이 \n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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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암리 선사유적은 고성 여행지 중 가장 정적인 곳이다. 푸른 초목이 덮인 땅 위로 눈부신 햇살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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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송지호관망타워

    지상 4층, 면적 278.47㎡ 규모의 관망타워 형태로 건립하였으며, 송지호에 날아드는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훌륭한 자연생태학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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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곡마을에서 영화 〈군함도〉를 촬영한 가진항까지 4km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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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보횟집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청보횟집이다. 최근 리모델링을 하여 깨끗하며 물회를 맛보러 오는 손님들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