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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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경복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2. 2
    명소

    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직선거리 176m

  3. 3
    카페

    서울 종로구 세종로 1-57

    직선거리 166m

  4. 4
    맛집

    서울 종로구 중학동 19

    직선거리 236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한양의 500년 도읍을 거닐다

6.5시간5KM지자체

서울 도심 속에 자리한 500년 도읍의 흔적을 따라 걷는다. 인사동 문화의 거리를 지나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를 둘러보면 길은 경복궁으로 이어진다. 조선 왕조의 역사를 담고 있는 경복궁을 돌아 나오면 최근 들어 인기 탐방지로 떠오른 부암동이 지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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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n

  2. 2

    조계사는 대한불교 직할교구 본사로서 조계종 총무원, 중앙종회 등이 자리하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 사찰이다. 원래 고려 말(14C말엽) 현 수송공원(전 중동고등학교 위치)에 창건된 사찰로서 화재로 소실(연대미상)되었다가 1910년 한용운, 이희광 스님 등에 의해 각황사란 이름으로 중창되었다. 그 뒤 태고사로 개칭되어 1936년 한국 불교의 최고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다가 1954년 일제의 잔재를 몰아내려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난 후 지금의 조계사로 바뀌었다. \n

  3. 3
    지금 보는 곳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n

  4. 4

    종로구에 있는 부암동은 세련된 삼청동 분위기와 옛날 모습의 촌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가진 동네이다. 본래는 화가, 문인, 교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이 느릿느릿 살아가던 동네였으나 최근에 부암동사무소 앞에서부터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과 더불어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관광지 분위기도 나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네이다.\n

궁의 북쪽 자하문 돌아보기

6시간9.94km지자체

이 코스는 걷기에 약간 긴 코스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차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자하문 뒤쪽을 관람하는 코스다. 서울에서도 산골 안의 도시가 자리 잡은 이곳에서는 계곡의 시원한 물도 만날 수 있고, 세검정에서 유명한 하림각의 자장면을 맛보는 것도 놓치지 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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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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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하미술관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자하미술관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도심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북악산과 인왕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1층과 2층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2층 전시실에서 내려다보는 인왕산 절경이 특히 아름답다. 자하미술관에서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더불어 미학적, 인문학적 바탕을 토대로 한 동시대 신진, 중진 작가들의 기획전을 만나볼 수 있다.\n\n

  3. 3
    점심식사(하림각)

    북악산, 인왕산 기슭에 자리 잡은 중식당 <하림각>은 중국 정통 요리를 자랑한다. 국내 제일의 자연적인 입지 여건과 시청에서 5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내부순환도로가 하림각과 연결되어 강남에서 3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다.\n

  4. 4

    북소문인 창의문은 자하문이란 애칭으로 널리 불리었다. 숙정문이 항상 폐쇄된 채 제 구실을 못하였기에 이 문이 그 문의 역할까지 도맡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사람들은 창의문을 늘상 북문이라 불렀던 것이다. 도성의 북쪽 교외로 빠지거나 가까이는 세검정과 북한산으로 가자면 이 문이 관문이기에 이용도가 적지 않았다. 이 문 근처에는 자하가 많이 끼였는가 서울내기들은 세검정 일대를 두고 <자문밖>이라 하였으니 이는 곧 창의문 밖을 일컫는 말이었다. 이 자하문은 4소문 중에서 그 원형을 유일하게 보존하고 있는 문이다. \n

  5. 5

    백사실계곡은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문화사적(백석동천, 사적 제462호)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자연생지역으로서 도룡뇽, 개구리, 버들치, 가재 등 다양한 생물체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1급수 지표종인 '도룡뇽'은 서울특별시자연환경보전조례에 의한 서울시 보호야생동물로서 백사실계곡에 집단으로 서식하고 있어 그 보존가지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서울의 청정 계곡으로 도롱뇽이 산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 \n

  6. 6

    상명대학교 입구에서 북악터널 쪽으로 5분가량 오르면 냇가 큰 바위 위에 세워진 세검정이 있다. 1623년 인조반정(仁祖反正) 전에 거사 동지인 이귀(李貴) · 김류(金#29804;) 등이 광해군 폐위 문제를 의논하고 칼을 씻은 자리라고 해서 \"세검정\"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또, 이곳은 영조 23년(1747)에 북한산성을 쌓은 후 군사들의 휴식처로 세운 것이라 한다. 북한산 남쪽 기슭의 백운대로부터 흘러내려오는 계곡물 주변을 일컫는데, 주말이면 아담한 물가 식당에서 음식을 즐기는 등산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n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다

4시간3.21km지자체

조선시대에 ‘종묘사직’을 버린다는 것은 곧 나라가 망하도록 방치해 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봉안한 사당을, 사직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풍년을 비는 제단을 말한다. 종묘와 사직은 나라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안녕과 번영을 비는 가장 신성한 공간이다. 태조 이성계는 한양을 새로운 도읍지로 결정하고, 경복궁보다 종묘를 먼저 세웠다. 경복궁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웠으니, 이들 장소를 돌아보면 조선왕조의 시작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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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공원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1395년에 종묘와 함께 맨 처음 만든 사직단(사적 121호)을 한복판에 두고 이루어진 공원이다. 사직이라는 말의 뜻을 보면 '사'는 땅의 신이며 '직'은 오곡의 신으로 이들에게 제사를 올려 풍년을 기원했던 곳이 사직단이다. 어린이 놀이터, 율곡 이이 선생과 신사임당의 동상, 활터(황학정), 시립어린이도서관 등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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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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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묘는 조선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 그리고 사후에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이다. 조선왕조를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수도를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긴 뒤 경복궁과 동시에 세운 곳이 종묘였다. 그만큼 새 왕조에게 있어 종묘는 중요한 공간이었다. 종묘는 궁궐의 동쪽에 지어야 한다는 중국의 제도를 본따 경복궁의 동쪽에 세웠다. 그러나 종묘는 우리 현실에 맞게 수용되면서 한국 고유의 특성을 간직한 문화유산으로 자리잡았다.

청계천을 돌아 경복궁에서 인사동까지

7시간7.35km지자체

한양의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청계천 일대는 서울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다. 어느 계절이나 매력적인 도심의 하천 청계천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간간히 보이는 서울의 역사유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서울에 오면 한번쯤 들려보아야 할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은 걷기에 좋은 코스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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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청계광장. 청계천 복원 시작지점인 동아일보사 앞에서부터 신답철교 사이로 연장160m, 폭50m, 총 면적 2천 106평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분수와 폭포, 청계천 미니어처, 산책로와 탐방로 등으로 꾸며져 있고, 청계천 복원의 의미와 함께 만남과 화합,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장소로 만들어져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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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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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삼청동 수제비, 수와래)

    [삼청동 수제비]<br />\n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 하차하여 경복궁 담을 끼고 삼청동 길로 들어서면 한아름도 넘는 가로수 길이 펼쳐진다. 계절마다 색깔을 바꿔가며 때로는 더위를 때로는 낙엽을 날리는 이 길을 지나 삼청터널 쪽으로 올라가면 삼청동 수제비집이 있다. 호박을 송송 썰어 넣고, 조갯살과 감자를 넣어 항아리에 담아 내오는 수제비가 이 집의 대표음식이다. \n<br /><br />\n[수와래]<br />\n건물 외부에 그려져 있는 나무와 재미있는 인형이 반겨주는 이곳은 외관만큼이나 내부의 인테리어도 특색 있다. 정물화에서 튀어나온 듯 한 이곳의 내부 인테리어는 풍요로워 보이고, 조명도 은은한 노란빛으로 따스함을 준다.\n메뉴는 스프, 전체요리, 샐러드, 소스별로 나뉘는 스파게티, 그라탕 등 종류도 다양하다.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며, 여성들끼리 모임을 갖기에도 적당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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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 전통생활양식과 관련된 4,000여 점의 민속자료가 전시된 있는 국내 유일의 민속생활사 관련 국립·종합박물관으로서 경복궁 안에 있다. 민속문화의 연구·수집·보존과 문화교육 및 생활문화 전시로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한 민족적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는 문화교육의 현장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른 문화의 전당이다. 3개의 상설전시실과 2개의 기획전시실이 있으며, 자료실, 뮤지엄숍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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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 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n

  6. 6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