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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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용두산공원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55

  2. 2
    명소

    부산 중구 동광동2가 17-6

    직선거리 5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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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부산 중구 광복동2가 1-2

    직선거리 85m

  4. 4
    맛집

    부산 중구 광복동2가 1-2

    직선거리 57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용두산을 올라 부산포를 보다

8시간210.51km지자체

부산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오랜 시간동안 교류해 온 지역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해주었고 무역을 통해 생활필수품을 조달해주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우리 영토에 왜관을 두고 일본인 마을을 만들어 주었다. 게다가 왜관을 만드는 일에 우리나라 백성들이 부역을 하고 많은 돈을 들이기까지 했다. 이를 테면 조선시대의 햇볕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의 모습이 일부 남아있는 용두산공원 일대를 둘러보며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며 변화된 지형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부산의 근현대사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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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량왜관의 우두머리인 관수가 머물던 곳이다. 당시에는 용두산을 중심으로 동쪽이 가장먼저 시가지가 발달하기 시작하였는데 배를 대는 선착장이 가깝기 때문이다. 일본사람들이 배로 들어와 동쪽을 중심으로 살기 시작했고, 관수옥을 지나 왜관으로 들어갔을 것이다. 관수옥이 있던 자리에는 지금도 돌계단이 남아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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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사람들과 차량이 내왕하는 광복로 도로는 원래 하천이었다. 복개되기 전,송현천(松峴川 솔재내)이란 이름을 지니고 있었다. 1600년대까지는, 용두산과 복병산에서 내린 맑은 물이 이 하천을 거쳐, 용미산 우측, 즉 영도대교 입구쯤에서 초량항 바다로 들어갔다.\n조선 후기 초량왜관 시대에, 왜관 내의 하천이 되었고, 1876년 개항 후에 일본인들이 살게 되면서, 하천변에 벚나무를 심어, 사쿠라 가와, 즉 앵천(櫻川)으로 불리다가 초량왜관이 일본인들의 공식 전관거류지가 되고, 거주자가 만명 이상으로 늘자, 앵천이 불결해지고 악취가 나서, 복개 필요성이 거론되었다. 이후 앵천을 복개하여 오늘의 광복로 도로가 생겨났으며 광복로는, 일제시대에 장수통(長手通), 또는 변천정(辯天町)으로 불리었는데, 거리 양쪽에 2층 높이의 상설점포들이 쭉 들어서는 번화가가 되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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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용두산공원

    용두산은 바다에서 올라오는 용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콘삐라 신사와 벤사이텐신사가 있어 일본인들의 성역으로 조성되었지만 해방후 신사는 헐리고 용두산은 피란민들의 판자촌으로 변하였다. 그러나 1954년 용두산 대화재로 인해 모든 것이 불타 소실되고 용두산은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지금은 용두산을 상징하는 용탑과 부산타워 및 여러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부산타워는 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부산의 상징 등대를 형상화해 디자인한 것으로 부산의 동서남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날씨가 맑은 날에는 대마도까지 보인다.<br /><br />\n* 부산 화재예방기도대회비 <br />\n6·25전쟁을 전후해 부산에 대형 화재가 잇따르자 부산지역 기관장들이 1955년 정월 대보름에 맞춰 화재를 막기 위해 부적 형태의 비석을 세웠다. 중구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뒷편 야산 자락에 있는 '화재예방기도대회비'가 그것이다. 비석은 가운데 불 '화(火)'자 주변에 물 '수(水)'자 4개가 동서남북 사방을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다. 불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것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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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명치유신 9년에 동본원사 부산별원이라는 최초의 일본사찰이 세워짐, 개화파의 핵심 유대치(한의사)가 이동인(봉은사스님)의 개화정책을 자문하고,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윤치호등 개화차 40명과 함께 수차례 일본을 내왕하면서 교두보를 마련했던 근대조선의 개화에 큰 획을 남긴 역사적인 터이다. 해방후 한국정부에 귀속되어 한국사찰로 창건한 것이 현재의 대각사이다. \n

지하철 타고 돌아보는 부산 시간여행

39.39km지자체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는 금강공원과 백두대간 끝자락이라 할 수 있는 금정산성, 부산의 근대역사를 품은 박물관, 활기 넘치는 자갈치 시장을 둘러보는 지하철 1호선 여행 코스. 자녀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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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갈치시장 활어부

    지역 최고의 대표적 명물 자갈치 시장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귀환한 동포 및 6.25전쟁 발발로 피난온 피난민과 더불어 자갈마당민 남항일대 노점상을 중심으로 형성된 동양최대의 어시장으로서 바닷가에서 나는 모든 수산물을 취급하는 종합어시장이다. 지역민들의 활기찬 일상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며, 관광객들에게는 필수적인 관광코스로 싱싱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활어부에서는 회를 즐기는 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으로 직접고른 활어를 현장에서 고르고 맛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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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용두산공원

    용두산(49m)은 부산 시내에 있는 구릉으로서 부산 3명산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松峴山)이라 하였다가 그 후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어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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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온천장 뒤쪽의 서북쪽에 있는 금정산 해발 801.5m(고당봉) 기슭에 있으며 93만 6천 평의 면적에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절벽 또한 절경을 이루고 있고, 골짜기 마다 흐르는 맑은 시냇물 소리를 듣노라면 신선경에 들어선 느낌이어서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다. 봄철부터 겨울철에 이르기까지 인적이 끊이지 않는 근린공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고 옛 동래 도호부에 속한 유서 깊은 이 곳에는 여러가지 문화유적지가 곳곳에 있어 우리 후손들의 산교육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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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는 금정산성. 부산 금정산에는 신라 문무왕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고찰 범어사가 있을 뿐 아니라 삼국시대에 축조된 금정산성이 있다. 동래온천장 서북쪽 금정산(801.5m) 정상에 위치한 금정산성은 동래부 및 양산, 기장의 피난겸 항전성으로 전장 17,337m, 높이 1.5∼3m, 면적 약 8,213㎢에 이르는 산성이다. 일제 암흑기에는 일인들에 의해 훼손, 황폐화되었던 것을 1971년 국가 지정 사적으로 지정하여 2년에 걸쳐 동,서,남문을 복원한 이후 현재 꾸준히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루 4개소(동, 서, 남, 북), 망루 4개소(1,2,3,4망루)가 소재해 있으며, 또한 금강공원에서 금정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와 수련원, 산장 등의 시설이 있다.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5.5시간5km지자체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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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은 중구 남포동과 충무동에 걸쳐 있는 해안통으로 도심과 접하고 있어 시장기 능과 위락기능을 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의 신동아 수산물시장, 건어물시장과 함께 부산지역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이다. 자갈치라는 지명은 자갈해안에서 비롯 되었다는 설과 활어만을 취급한다고 하여 활어로서 만이 거래되는 \"자갈치\"란 어종의 명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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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창선동 국제시장 내 아리랑 거리 도입부에 위치하고 있는 대표적인 야외 음식점가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김밥, 순대, 국수 등을 좌판의자에 앉아서 즐기는 풍경은 한국 재래시장 식당가의 정감 넘치는 풍경 중 하나다. 이곳에 들른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맛보는 대표 메뉴는 충무 김밥이다. 여러 가지재료를 쓰는 일반 김밥과 달리 밥과 김만으로 담백하게 맛을 낸 향토 음식이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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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포동 거리는 극장들이 밀집해 있는 영화의 거리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무대이다. 남포동 거리에는 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PIFF(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광장을 조성해 매년 수상자의 손과 발을 찍은 동판과 참가작품의 이름을 새긴 동판을 광장 바닥에 깔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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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용두산공원

    용두산(49m)은 부산 시내에 있는 구릉으로서 부산 3명산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였다 하여 송현산(松峴山)이라 하였다가 그 후 산세가 흡사 용 모양이어서 일본에서 건너오는 왜구들을 삼켜버릴 기상이라 하여 용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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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는 국민은행 중앙동지점에서부터 40계단을 거쳐 40계단문화관과 팔성관광까지 약 450m가량에 이르는 거리를 말한다. 한국 전쟁 시 피난민의 애환과 향수가 담겨있는 유서 깊은 40계단 주변을 50~60년대 분위기에 맞도록 재현하여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고자 조성하였다.\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