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신리너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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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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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삼척 신리너와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문의재로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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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신리

    직선거리 4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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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 223-3

    직선거리 7,98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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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구사리 7-2

    직선거리 2,825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물길 따라가는 덕풍계곡 트레킹

3~4시간18km지자체

태백에서 삼척으로 이어지는 427번 지방도에서 만나는 풍경은 첩첩산중 산간 오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너와집이 있는 너와마을에서 하룻밤 묵으며 다양한 시골체험을 즐기고, 우리나라 최고의 계곡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덕풍계곡 트레킹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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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하는 폭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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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신리 너와마을

    너와집은 기와를 구할 수 없는 강원도 산골 화전민들이 참나무를 쪼개 기와 대신 지붕에 얹은 집이다. 신리 민속마을은 너와집이 있는 작은 산골 마을로 창틀, 처마 등 집 구조가 옛 화전민들이 살던 모양새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집에서 400여m 내려온 개울가에 또 한채 있는데, 윗 집보다 작지만 집 뒤켠에 있는 물레방아가 이채롭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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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풍계곡 트레킹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조용하며 경관이 뛰어난 여러 개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세가 수려하여, 등산을 겸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진입로인 풍곡1리까지는 416번 지방도를 이용할 수 있다. 계곡 입구에서 계곡 안까지는 약 8㎞정도 된다. 덕풍마을은 총11가구로 이루어진 작은 부락으로 아직까지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오지마을이다. \n

강원도의 바다와 볼거리 알차게 체험하자

1일70.61km지자체

강원도하면 바다지만 절경의 산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에만 존재하는 특유의 너와집을 보고 삼척 시내에서 강원도의 문화와 희귀 종유석을 볼 수 있는 천연동굴을 보고 바닷가의 항구와 등대까지 볼 수 있는 알찬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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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곳
    삼척 너와마을

    눈 내리는 밤 산촌칼국수 먹으며 추억만들기 '너와'란 소나무나 참나무를 두께 4~5cm, 가로 20~30cm, 세로 40~60cm정도로 자른 널빤지를 말하고 너와집이란 이 너와를 지붕에 얹은 집이다. 강원도에서는 느에집 또는 능에집 이라고도 한다. 신리마을에 가면 점차 사라져가는 이 너와집을 만나볼 수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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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문화예술회관은 1994년 6월 죽서루, 오십천 성남동에 개관하여 음악, 연극, 무용 등의 공연예술은 물론 전시, 영화의 기능까지 갖춘 대규모 다목적시설로 지역문화예술의 전당으로써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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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산야)

    동해시선정[모범음식점], 동해시YMCA선정[환경사랑음식점]된 업소로서 신선한 유기농 야채와 생고기를 제공하고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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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천곡천연동굴은 총길이 1,40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시기는 4~5억년 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유석, 석회화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내부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20여 종이 2차 생성물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과학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의 탄생과 동굴의 생성과정 등 동굴의 생태계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과 영상실이 설치되어 있다. \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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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호항은 1941년 8월 11일 개항(開港)되어 무연탄 중심의 무역항의 역할과 함께 어항으로 발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묵호등대는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어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게 되었다. 해발고도 67m에 자리 잡은 묵호등대는 백원형 철근콘크리트구조이고, 높이는 12m의 내부 2층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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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41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