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코스로 둘러보기

가까운 명소·카페·맛집을 순서대로 묶어봤어요.

  1. 1
    지금 보는 곳
    남산 팔각정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2. 2
    명소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 1-3

    직선거리 59m

  3. 3
    카페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 1-3

    직선거리 60m

  4. 4
    맛집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 1-3

    직선거리 55m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여행코스 중 이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예요.

서울 해방촌의 이국적인 맛집을 찾아서

6시간6.97km지자체

해방촌하면 느껴지는 것은 올드함, 서글픈 이국의 거리, 그러나 이것 옛말이다. 모로코의 낯섬을 익숙하게 담아내는 카사블랑카와 한정판 책을 살 수 있는 독립책방 ‘스토리지앤필름’ 그리고 우리의 슬픈 역사를 담은 주변 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산책도 놓치지 말자.

  1. 1
    스토리지북앤필름

    스토리지북앤필름은 용산구 해방촌에 위치한 작은 독립출판물 전문서점이다. 이곳에는 독립출판물 뿐만 아니라 카메라가 기반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사진 서적들이 기다리고 있다.

  2. 2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는 모로코에서 온 두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매콤함이 일품인 모로코 소스, 해리사 핫소스가 듬뿍 올려진 쉬림프 샌드위치가 최고의 인기 메뉴이며 외국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주려는 형제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맛있는 메뉴들이 많다.

  3. 3

    수도 서울의 복판에 솟아오른 민조의 영산 남산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는 4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시설이다.\n

  4. 4

    남산은 면적 2.9㎢(약 90만 평), 해발 265m로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 있으며, 오늘날 정상에는 서울타워(높이 236.7m)와 팔각정, 봉수대, 케이블카 등이 있다. 또한, 191종의 수목과 361종의 풀이 자생하고 있으며 꿩, 다람쥐 등 61종의 날짐승과 들짐승이 서식하고 있다.

  5. 5
    지금 보는 곳
    남산 팔각정

    1959년 이승만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우남정을 지었다가 1960년 4.19의거 때 철폐되었다가 1968년 11월 11일 다시 건립되었다. 이팔각정은 남산정상에 세워져 있어 서울시가가 눈아래 펼쳐진다.

한양도성 남산 도시 숲부터 남대문 시장까지

3시간6.26km지자체

남산은 조선시대부터 서울의 주산이었다. 그 수려한 도시 산길의 풍경 속을 걸어 남산 야외식물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돌아보고 서울 최대의 관광지이자 명물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보자. 점심 식사는 남대문 시장에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갈치 골목에 가는 것도 빼먹지 말자. 우리 서민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는 남산과 남대문시장은 서울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1. 1
    지금 보는 곳
    남산 팔각정

    1959년 이승만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우남정을 지었다가 1960년 4.19의거 때 철폐되었다가 1968년 11월 11일 다시 건립되었다. 이팔각정은 남산정상에 세워져 있어 서울시가가 눈아래 펼쳐진다. \n\n

  2. 2

    1994년 철거한 용산구 한남동 외인주택터에 만들어진 식물원을 1997년 2월 18일에 개원되었다. 면적은 59.241㎡이며 보유식불은 13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고 허울지방에서 자랄 수 있는 식물 총 269종 117,132주가 심어져 있다. 이중 나무 종류는 소나무 등 129종 60,912주이고 풀 종류는 할미꽃 등 140종 56,220본이다.\n

  3. 3
    안중근의사기념관

    안중근의사의 유품과 자료를 전시하고, 국민과 청소년의 역사 체험장으로써 애국애족정신과 평화사상을 널리 선양하는 기념관이다.\n

  4. 4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에 대표 골목으로 꼽히는 갈치조림골목은 남대문시장의 주변 직장인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필수 점심 코스가 되고, 한번 다녀간 이들에겐 또 찾는 곳이 되었다. 일본 언론에서 소개가 되면서 일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었는데 갈치조림을 맛본 관광객이 그 맛에 반해 명함을 챙겨가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을 때도 찾아올 정도라고 한다.\n

  5. 5
    남대문시장

    서울남대문시장은 아동의류, 여성의류, 남성의류를 비롯하여 섬유제품, 주방용품, 선물용품, 민예품, 토산품, 식품, 수입상품, 일용잡화, 악세사리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종합시장이다. 밤 11시에 개점하여 새벽 4시가 되면 전국의 소매상들이 성시를 이룬다. 한국인의 부지런함을 보여주는 그 광경은 지구촌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이색적 인 광경으로 이제 서울남대문시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이 꼭 찾게 되는 세계 속의 쇼핑관광명소이다.\n